안녕하세요. 미혼의 30대후반의 직장인 동산위에 입니다.
오래전에 부동산 강의를 듣고, 이 후 오랜만에 재테크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
지금 당장의 종자돈이 부족하고, 일이 한참 바쁜시기라 강의를 듣는 시간과 돈에대한 부담이 있었습니다. 왠지 강의를 들으면서 본전에 대한 생각이 들것 같다는 생각에 들을지에 대해 한참을 고민하다 선택하지 않으면 결국 다음 순간에서도 똑같을것 같다는 생각에 강의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첫강의를 듣자마자 본전에 대한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강의를 해주시는 너나위님의 100억 자산 그가 속한 부의 기준 0.1%는 저의 고민을 무의미하게 했습니다. 조건이 있는 마음이라 매우 속물같지만 책에서 만나는 부자들의 가르침의 범주는 매우 넓고 광범위해서 실천으로 이어지기 어렵지만, 0.1% 부자인 너나위님의 강의에서 접할수 있는 범주는 각자 상황에 맞게 분류하고 가이드를 제안하기 때문에 각자 상황이 정리되어있는 표만 보고도 저에게 큰 배움의 가치가 있을거라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너나위님의 강의는 재테크에 대해 생선에서 뼈대를 뽑아 보여주듯이 '너가 생각한 뼈대는 이 모양이지? 하지만 그 모양 아니야.' 와 같이 흥미롭고 새로웠습니다. 올바른 재테크란 지금 일할 수 있는 기간동안 일할 수없는 기간 (아마도 노후) 위해 자산을 축적해 나가는 시기라는 점에서 ‘소저수기’ 중 바로 적용해야할 소득, 저축에 소홀했던 저에게 상황을 파악을 대략적인 수치로 처음 확인시켜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모두 듣고 제가 바라는 노후를 생각하니 다음 강의와 제가 할 수 있는 다음 스탭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