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 소 × 저 × 수 × 기
부의 선행지표에는 소득, 저축, 수익률, 기간 4가지가 있다는 걸 배웠다. 각각의 지표를 높여야겠다. 특히, 소득을 높이기위해 이직 또는 부업을 고민해봐야겠다. 가성비 떨어지는 자격증&공부는 지양해야겠다. 조금더 현실적으로 생각하자!
일할 수 있는 기간 동안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해 자산을 축적한다.
30년 벌어 30년 먹고 살아야한다는데, 중간에 사정이 생겨 일을 못하는 때가 오면 어떡하나 막막하기도 했다.
- 언젠가는 저축, 투자 말고 “즐기기”만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 먼저 10년 내 10억 달성을 목표로 각 단계를 잘 준비해야겠다.
* 주요내용
- Not A But B : 우리가 기존에 알던 혹은 경험했던 재테크 방식(A)이 아니라 정답에 가까운 재테크 방식(B)이 따로 있다.
- 전적으로 근로소득에만 의존하는 사람은 인플레이션에 의해 젊어서는 양극화의 아랫단, 나이들어서는 생존 자체의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 서울에 살면서 60세에 은퇴하여 자가거주와 넉넉한 생활을 하기 위해선 28억 가량이 필요(최소 13억)하다. cf. 최소 10억 ex. 경기도 아파트 4억 + 금융자산 6억
- 부의 선행지표는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이며, 이 4가지를 각자 상황에 맞게 개선해나간다면 어떤 사람이라도 부를 얻을 수 있다.
- 일반화된 큰 지도: 한국형 재테크의 정석은 일할 수 있는 기간(30년, 20년, 10년 등) 동안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하며 자산을 축적하는 것을 말한다.
- 개별화된 나만의 지도: 순자산별로 어떤 사람은 소득을 높이고, 어떤 사람은 저축을 늘리고, 어떤 사람은 소액투자를 하고, 어떤 사람은 목돈 투자를 하고, 어떤 사람은 내집마련을 하고, 어떤 사람은 자산배분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정해져 있으며 이것이 바로 부자 되는 로드맵이다.
- 첫번째로 점검해야 하는 것은 “소득”, 그 기준은 중위 소득값이다. 부업을 활용한다.
- 두번째로 점검해야 하는 것은 “저축”, 그 기준은 50%이다. 현금 흐름 통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