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수업은 처음입니다. 막연한 제테크 기준을 가지고 노후를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 열기반을 들으면서 비전보드를 작성했는데 그냥 두리뭉실하게 내가 은퇴후 얼마가 필요한지 어떻게 모을지만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수업을 들어보니 조금 더 촘촘하게 업그레이드된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반성하는 계기가 될 듯 합니다.
현재 내위치에서 무엇에 포커스를 두며 준비할지 ‘소-저-수-기’ 되새기면서 말이죠.
현재 저는 저축비중과 수익률을 올리는 방향으로 조금더 집중해야 한다는 결론을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남아 있는 근로시간중에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기 위해 좀 더 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