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입문반 강의듣고 40대후반으로 가는길이 맑아진 날씨처럼 가슴이뻥~~ 뚫립니다.
26.10.24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 [재테크 입문반] 강의 후기 작성 가이드
[후기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한 후기 잘 적는 작성 가이드]
원래 40대는 힘든거야!!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고등학생 큰아이를 키우고 특성화고 요리학교를 지원해주는데 사립이라 부모가 책임져야 하는 책임감이 경제력이 있어야 꿈도 뒷받침을 해줄수 있는 현실…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로 와서 둘째 초등학생은 학원을 하나도 보내지 못해서 조카가 무료로 과외를 해주고
맞벌이를 하지만 빠듯하고 돈은 남편 사업자금으로 다 나가고 힘들고 지쳤습니다.
남편은 PC방을 하면서 장사가 안된다고 투덜되었고, 돈의 속성을 읽고 장사를 하지말고 사업을 하라고
권하면서 책을 읽어보라고 했더니 세이노의 가르침과 돈의속성을 읽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부모님이 하는 식당을 건강이 안좋아지신 부모님을 대신해서 투자자본없이 식당을 운영하게 된것이
하늘이 내린 기회처럼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해보니 큰돈은 아직이지만 저에게 연봉6,000만원이라는 돈을
주었습니다.
평범하게 태어나 부자가 되는것은 원래 어려운 일입니다.강의에서…..
아~그렇구나!!
원래 힘든거구나
받아들이고 지금 내가 있는 위치 상황에 좌표를 찍으면서 인플레이션이 풀렸을때 자산시장으로 먼저간다는
구조를 알았으니 난 어떻게 노후를 위해 자산을 가질수 있을까?
이제 소득을 높여서 집을 사볼까했는데.. 대출이 나오지 않아서 지금 현재 자금으로는
내집마련을 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소저수기로 나를 한번더 객관화 해봅니다.
소,저 까지 왔고 수를 해야 하는구나!!
그대로 행동하면 노후를 준비할수 있다는 말과 데이터로 마음이 안심되면서 이대로만 하면 된다는
지도를 좋아하는 나로써 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저축률60%를 하는것을 지키면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 생각에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다른사람들이 삼전닉스를 외칠때 두렵고 알지 못하는걸 함부로 할수 없었던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돈을 쫒으며 가는게 아니라 이제는 안전하게 내 돈을 지키면서 노후를 설계하는 방향이 옳다고 느껴집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지금처럼 매달 900만원씩 모으면서 사업소득을 좀더 키워서 5년안에 내집마련을
하고 싶은 5년 계획표처럼 행동하자!
그리고 중요한일을 위해 급한일을 좀더 미뤄보고 매일매일 내가 자산을 사기 위한 작은 행동
독서,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겠다.
바쁘다고 나의 상황을 멈춰서 보지않고 외면한다면 노후가 되어서 크게 후회할뻔 했는데 아직 나에게
기회와 시간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느껴집니다.
용기내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면 어서 강의를 듣고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할수 있는일이 없는게
아니라 할 일이 넘 많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합니다.
저도 우울하고 소득이 없어서 힘든 지난날 내가 일을 해야겠다고 맘먹고 일을 시작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난 할수 있고 그 마음이 설때 뭐든지 이루어 내는 사람이 된다는 걸 소득과 지출을
통제하는 나를 보면서 느낍니다. 오늘도 중요한일 후기를 작성하면서 참 잘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