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저자 및 출판사 : 하비다이아몬드, 사이몬북스
읽은 날짜 : 2026년 10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오전엔과일만 #음식조합 #수분이많은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하비 다이아몬드는 미국의 건강 분야 저술가입니다. 젊은 시절 체중과 건강 문제로 고생하다가 '자연위생학(Natural Hygiene)'을 접했고, 이 원리를 실천하며 감량과 건강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아내 마릴린 다이아몬드와 함께 1985년 Fit for Life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에서 수백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칼로리 계산이나 굶는 방식 대신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함께 먹느냐'를 강조해 다이어트에 대한 관점을 바꾼 책으로 평가받습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 현대인이 살이 찌는 이유는 제대로 노폐물을 처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노폐물을 처리하는 것은 수분이 많은 음식이다 - 바로 과일!
- 아침에 일어나서 정오까지는 과일 또는 과일 주스만 먹어라. 과일과 채소처럼 수분이 많은 음식은 소화에 에너지가 많이 들지 않고 빠르게 장을 통과하면서 효율적으로 노폐물을 배출한다.
음식 조합이 중요하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먹으면 소화 시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러다보면 장 내에서 발효되어 부패하게 된다.
탄수화물+채소 또는 단백질+채소 OK!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읽으면서 여러가지 충격적인 것을 알 수 있었다.
첫째, 저탄고지나 간헐적 단식에서는 과일 조차 “천연 설탕”이라며 적게 먹기를 권하고 있으나, 이 책에서는 과일을 완벽한 음식으로 칭송하고 있다.
둘째, 현대인은 단백질을 과도하게 먹고 있으며, 우리는 과일 채소를 통해서도 충분히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기에 굳이 고기를 통해 단백질을 얻을 필요가 없다.
셋째, 우유는 송아지를 위한 것이지 인간을 위한 음식이 아니다. 따라서 우유에서 파생되는 모든 음식을 먹지 말라고 한다. 즉, 치즈와 그릭요거트 모두 몸을 안좋게 하는 음식이니 먹지 말라고 한다.
넷째, 커피도 독이라며 먹지 말라고 한다.
여러가지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상식과 배반되는 내용들이 있어서 AI 검색을 통해서 팩트체크를 하면서 읽었다.
우유와 커피, 음식조합 등 내용은 실제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많은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하이브리드로 내게 적용해 보았다.
기존에 하고 있던 14시간 공복은 유지하되,
아침으로 먹던 삶은 달걀+단백질파우더 → 과일 또는 과일 주스
저녁으로 음식조합을 고려한 “채소+단백질” : 탄수화물을 배제하였다.
실제로 이렇게 5일 해본 결과는 좀 놀라웠다.
- 체중 감소: 5일만에 1.2kg 감량
- 식곤증 감소: 원래 점심 식사후 오후에 졸려서 잠깐씩 눈을 붙이고는 했는데, 그것이 사라졌다.
- 배변 원활
지금까지는 긍정적인 영향이 많아서 앞으로 더 해볼 생각이다.
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절제의 성공학(미즈노 남보쿠)
육식은 원래 마음을 탁하게 하는 음식입니다. 고기를 먹으면 마음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힘들고, 채소를 먹어야만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