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가치라는 점. “이 집이 얼마나 가치고 있는지 판단하는 것” “같은 가격이라면 어떤 단지가 더 가치가 있을까?”를 봐야한다는 점. 사실 아파트의 시세를 볼 때 어떤게 더 올랐고, 어떤게 전고점을 넘었고 안 넘었고를 먼저 볼 수가 있는데,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결국 가치가 있는 걸 판단하는게 중요하다는 점이다. 그 가치를 보기 위해서는 꾸준히 실력을 쌓아야 한다.
- 어떤 단지가 저평가 되어있는지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다. 저평가를 찾는 방법은 시세 그룹핑을 통해서 알수 있다고 배웠다. 같은 생활권의 같은 가격대를 보고 판단해볼 수 있다.
- 투자할 종잣돈이 아직 많지 않다보니 매물 예약을 할 때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망설여졌었다. 그래서 강의에서 투자자라고 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화임장부터 매물예약까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과정을 알려줘서 좋았다.
- 투자시, 가저환수원리 중 한개라도 만족 못하면 투자하지 않기! 사실 이 부분에서 좀 놀랐다. 그래도 투자는 한다라는 말이 나올줄 알았는데, 가저환수원리를 정말 잘 판단해서 투자를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개라도 그냥 넘겨서는 안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한달 복기를 해볼 것이다.
- 입지/가격 정리 후, 매수 후보 top 3를 정리한 다음에 최종투자 의사 결정을 할 것. 지금 당장 내가 투자를 하지 못하더라도, 추후에 투자했을 때를 가정해보면서 결론을 내려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