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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30대후반 맞벌이 부부. 우리 가정에게 필요한 부의 지도는 어떤모양일까.

26.10.25 (수정됨)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1.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지인 소개로 월부에 처음으로 입성하게 된 30대후반 워킹맘입니다. 남편에게 제안하여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2. 수강 전 나의 고민: 재테크가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했고, 시작 할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희 가정은 남편이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우연히 제안해주신 지인의 말씀을 듣고 나도 한번 들어볼까 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몰라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고, 큰 아이가 내년에 학교에 들어가는데 이제는 뭐라도 알아야 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3. 강의에서 배운 것: 

  • 부의 선행지표 =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

    나의 소,저,수,기는 어디에 해당할까? vs 우리 가정의 소,저,수,기는 어디에 해당할까?

    - 먼저 배운 등급에 따라 나의 소저수기를 확인해보니 C/B/X/X 였다. 심지어 소득은 현재 단축근무라 사실 C도 아니고 내년부터 C가 될 예정입니다. 저축 또한 내년부터 해당하는 것인데 이것도 남편이 하라고 해서…하는 것이었어요;;

    투자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익률X,기간X

    - 어찌 이리 살아왔는가 부끄러워졌습니다.

    - 우리 가정의 소,저,수,기는 잘 모릅니다… 이번을 기회 삼아 남편에게 물어보고 함께 해 나가야겠습니다.

  • 일할 수 있는 기간 동안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해 자산을 축적해나간다. (개미와 베짱이)

    - 옛날부터 남편에게 해 온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과 나는 개미와 베짱이같아’

    여기서 개미는 남편, 베짱이는 저입니다. 남편은 어떻게든 축적을 하려고 하고 나는 어떻게든 쓰려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막연하게 ‘부자는 어떻게 되는거야? 부자가 되고싶어’ 라는 생각을 가지고 들은 첫 강의에서 저축을 50프로를 하라는 말에 ‘내가 잘못들었나’ 낙담했습니다. 그러나 뒤이어 그 근거로 30년 벌고 30년 꺼내 써야한다는 말에 이마를 탁 치고야 말았습니다.

     

4. 수강 후 달라진 것: 

- 남편이 우리 가정의 소저수기를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단 한번도 궁금했던 적이 없음… 그만큼 믿고 맡겼다는 뜻^^;;)

- 저축을 50%를 해야하는게 맞았습니다. 항상 우리 가정의 논쟁이었던 것 중 하나였어요.

 저축을 좀 그만하자 VS 저축을 해야한다.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기억해야겠습니다..

 

5. 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 재테크에 대해 1도 모르는 제가 처음으로 시작 한 강의입니다. 당연하지만 몰랐던 개념부터 차근차근 배우게 되어 신세계를 맛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강의도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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