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자 및 도서 소개

2. 내용 및 줄거리
31
정확하고 신속한 결단은 일이 진행되는 상황을 항상 시뮬레이션하는 습관을 몸에 붙이면 가능하다.
47
승리를 조금씩 쌓아가면서 선수는 차츰 자신감을 갖기 시작한다. 자신감을 가지면 연습에 대한 마음자세도 달라진다.
50
“아직 해본 적이 없는 일이니까 도전해보지 않겠나”하고 부하에게 기대를 건다. 혹은 “이 녀석이라면 이 사태를 타개해 뭔가를 해내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거는 경우도 있다.
그런 기대와 희망에 대한 대답이 책임을 회피하는 말이라면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51
뿌리부터 차가운 인간은 우선 일을 못한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인생에, 그리고 일에 목표가 없기 때문에 감격도 없는 것이다. 목표가 없는 사람이 일을 잘할 리가 없다.
64
한 가지를 잘하면 그걸 한 방식을 다른 곳에 대입해서 한다면 좋은 결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한 가지’를 잘 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71
어떤 실패를 해도 ‘목숨까지 잃는 일은 없겠지’하며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심각하게 생각해서 사태가 호전된다면 얼마든지 심각하면 되겠지만, 사태는 장본인의 기분과는 관계가 없다.
그렇다면 심각해지는 만큼 손해다.
73
시간을 잘 못쓰는 사람은 대게 시간이 남아돌 때가 많다. 생각하는 시간이 너무 긴 것이다. 생각하면 할수록 망설이게 되고 결국 결론을 내지 못하게 된다.
108
자신의 집중 시간을 아는 것은 일 잘하는 사람의 필수조건이다.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중요한 일을 하자.
121
사원으로서 성장하고 싶다면 자신의 담당 분야에 전문가여야 한다. 적어도 사장보다는 정통한게 당연하다.
135
말주변이 서툴다면 말할 내용을 미리 정리해서 말해야 할 것들을 종이에 요점별로 적어본다.
138
매일 신문을 읽을 것, 그리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조사할 것.
신문에 나온 것에 대해 자기만의 언어로 답할 수 있게 해두기
141
지시한 일에 플러스 알파의 부가가치를 더해 결과를 내는 것, 이 플러스알파야말로 상사가 기대하는 것이며, 플러스알파가 큰 사원이 일 잘하는 사원이다.
사원 가운데 최악은 ‘지시를 기다리는 족속’이다.
내가 전달한 목표에 어떤 경로로 도달할지는 바로 사원들이 얼마나 능력을 발휘하느냐에 달렸다. 내가 전달한 목표에 대해서 꼼꼼하게 질문하는 사원이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쓸모가 없다. 절대 성장할 수 없다고 해도 좋다. 먼저 스스로 생각하여 이런 식으로 내게 결론을 요구해야 할 문제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하나하나 지시를 구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금세 타인에게 질문하는 사원은 능력이 결여되었거나, 책임을 회피하려는 심리다.
143
푸념이 많은 사람은 예외없이 일에 무능하다. 현실을 감수하는 겸허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불만과 푸념의 원인이 무엇인지 생객해서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 이상 같은 짓을 반복하는 꼴이 된다.
160
좋아하는 일만 하려는 경향이 있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발견하지 못해 좋은 일을 할 수 없게 된다.
과장할 필요가 없다면 주눅 들어 양보할 필요도 없다. 성공하면 어깨에 힘주어 뽐내고, 실패하면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실패를 하더라도 전력을 다 했기 때문에 일종의 상쾌한 기분마저 맛본다. 반대로 언제나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우물쭈물하는 사원은 성공하더라도 상사에게 돋보이지 못한다.
그런 식으로는 인정받을 수 없다.
163
자기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지 없을지 여부는 앞으로 큰 일을 해낼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요건이다.
먼저 동료를 평가하고, 다음으로 그 동료와 자기를 비교하여 자신의 현재 위치를 뽑아내는게 바람직하다.
166
일 잘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입안한 일일지라도 재미있게 여길 줄 안다.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여기는 것이다.
대체로 ‘이 일은 좋아한다’ ‘이 일을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경험을 해보지 않고서 간단히 정해질 수 있는게 아니다.
마지못해 시작한 일이지만 도중에 흥미를 갖게 된 사람이 성장하는 경우가 많다.
178
성과는 노력에 비례하지 않는다. 이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운’이라는 게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것이다.
운은 노력한 다음에야 존재한다. 그래서 그것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자는 노력한 사람 뿐이다.
180
같은 문제라도 선수를 치고 사죄한다면 별일 없이 끝날 수 있는 걸, 마음이 무거워서 하루하루 미루다보면, 결국은 되돌릴 수 없는 사태로 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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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는 결과가 모든 것으로 과정은 묻지 않는다. 다만 왜 실패했는지 그 과정을 분석하면 분명히 성공하기 위한 수많은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왜 실패했는지 분석하지 않는다면 게으름을 피운다고 봐야 한다
207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왜 출세하고 싶은가?” “자신에게 행복은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남에게 뒤떨어질 것이다.
3. 깨달은 점
일 하면서 생각하지 못했거나 이해하지 못했던 점들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었다.
해본 적이 없는 일을 하게 됐을 때 잘 해낼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면서 주눅들기도 하고, 왜 나한테 시키나 싶을 때도 있었는데 그럴 때 어떤 마음으로 지시하는지도 알게 돼서 놀랐다.
나도 푸념이나 불만이 많은데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에대해서는 푸념을 하면서 감정이라도 해소해야 계속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였다. 그런데 바꾸려고 노력하거나 바꿀 수 없다면 받아들이는 것이 방법인 것 같다.
월부에서 배운 복기, 한 가지를 성공해야 다른 것도 성공할 수 있다, 작은 성공을 쌓아가야 한다 등 익숙한 내용이 있었다. 일이나 투자나 성공하려면 비슷한 태도를 지녀야하는구나 싶기도 하다.
4. 적용할 점
왜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기
왜 실패했는지 과정을 분석해서 노하우 얻기
하기 싫은, 처음 해보는 일도 해보기
지시나 질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