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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색하늘] 멘탈의 연금술

26.10.28

1. 저자 및 도서 소개

 

2. 내용 및 줄거리

 

그냥 시작한 것들은 대체로 중도 포기를 통해 연기처럼 사라진다. 반면 결단과 용기, 명료한 의도를 갖고 시작한 것들은 대부분 끝을 본다. 

‘항상 끝을 보는 것’
그것이 진정한 시작이다.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목표 달성을 이끈다.

-> 매번 목표를 달성하고 시작하지만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드시 끝을 보겠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없던 것 같다.

 

1장 멘탈 연금술사는 버티기의 천재다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한다.

 

어려움은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경험의 대상이다

오랜 생각 끝에 나온 행동은 장고 끝의 악수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좌절감이나 무력감이 찾아올 때는 즉시 행동하라. 뭔가 일을 벌이고 실행하는 동안 멘탈은 점점 강해진다.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는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지레 겁을 먹고 두려움에 질렸을 때이다. 막상 시작되면 도저히 이기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사계절이 있는 것처럼 인생에도 사계절이 있다는 걸 받아들이고, 영원한 것은 없고 지나갈 거란 걸 알자

 

걱정은 뭔가가 자신이 원치 않는 특정한 모습으로 다가오는 걸 상상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원하지 않는 뭔가에 지나치게 자주 집중했다. ‘원하지 않는 뭔가’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원치 않는 뭔가에 매달릴수록 두려움은 커지고, 원하지 않는 것이 실제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인내심은 부정적인 것을 견디는게 아니라 긍정적인 것들이 기회를 얻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원하지 않는 것을 견뎌야 한다는 느낌이 들면 빠르게 목표, 계획, 성공 일기 등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신호이고, 개선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이다.

 

결과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미지의 것이다.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결과주의자들은 늘 ‘부족하다’는 압박에 시달린다. ‘나는 지금 탁월하게 하고 있어’라는 말을 하는 건 너무나 오만방자한 태도라 엄두도 내지 못한다. 조금이라도 실패할까봐 지금 하고 있는 노력과 기울이는 열정에 절대 만족할 수 없다. 끝 없이 ‘좀 더!’, ‘좀 더 완벽하게!’를 외친다.
하지만 결과는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성과물이다.

 

부정적 감정에 휩싸여 있을 때는 절대 포기하면 안된다. 감정의 골짜기에 빠져 있을 때 중단하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그 생각에서 헤어날 수 가 없다. 마음 깊숙이 도사리고 있던 아쉬움과 회한이 고개를 쳐든다.

 

 

2장 두려움의 용을 쓰러뜨려라

 

걱정은 인간을 무력하게 만든다. 무력감은 모든 것을 파괴한다. 걱정과 두려움은 파괴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

나는 지금 걱정이 있어 -> 나는 지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어

걱정은 존재의 대상이 아니다. 존재하는 대상을 정확하게 가리키는 습관을 들이면 걱정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두려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두려운지 노트에 적어보기
 

해야할일 + 마감 시간
마감 시간이 없이 할 일만 작성하면 점점 일이 쌓이는 것 같은 압박감을 느끼지만, 마감시한까지 쓰면 해결한 일이 더 많아지는 느낌이다.

데드라인을 설정하라는 것은 그 시간 내에 일을 끝마치라는 것이 아니다. 해야 할 일의 진도를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 확인하면 집중력이 좋아지고 건강한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걱정은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있을 때를 파고 든다.

지금 당신이 걱정하고 있다는 것은 뭔가 피하고 싶은 게 있다는 뜻이다. 무엇을 피하고 싶어하는지 찾아내라. 그리고 그것을 정면으로 바라보라.
 

결국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적극적인 행동이다.

두려움이란 뭔가가 자신이 원하지 않는 형태로 진행되는 상상이다. 

두려움을 물리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감사하는 것이다. 미래를 알 수 없기에 현재에 감사하는 것이 답이다.

크고 작은 문제들이 사라지길 기도하지 말고, 문제에 대처할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기도하라.

 

아침 일기는 오늘 무엇을 할지 정리하고, 실행에 초점을 맞추도록 우리를 유도한다.

세상을 냉철하게 보는 것이 필요하지만 우리를 크게 성장시키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안 될 이유를 습관적으로 찾는 사람은 계속 안될 이유만을 발견할 뿐이다. 그 안 될 이유가 적중했다 치자. 그래서 하던 일을 포기하거나 그르쳤다고 해보자. 그래서 뭐가 달라지는가? 예상이 적중했으니 기뻐해야 하는가? 비관론자에게 성공이랑 대체 어떤 의미인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그냥 원해서는 안된다. 간절하게, 통렬하게, 숨이 막힐 정도로, 목숨을 걸고 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삶은 취미 수준으로 전락한다.

 

★ 목표가 없는데 무엇 때문에 문제를 극복하려고 노력하겠는가

★ 당신이 원하는 가장 멋진 장면을 상상하라. 그리고 그걸 시나리오로 짜서 반복적으로 떠올려라. 최선의 전략은 정해놓은 시간에 주기적으로 떠올리는 것이다.

 

예측이 불가능 할 때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잘될 거라고 믿는 수밖에 없다. 그게 유일한, 강력한 답이다. 성공에 대한 확고한 믿음 속에서 실패할 경우, 실의에 빠지기 보다는 무엇이 잘못 됐는지 등 개선책을 강구하는데, 실패의 예감속에서 실패하면 우리는 목표를 하향 조정한다. 더 이루기 쉬운 목표에 초첨을 맞추면 잠재력을 펼칠 수 없고, 성장이 아니라 유지 방안을 강구한다.
현상 유지는 곧 퇴보다

성공과 실패는 인생에서 흔히 일어나는 평범한 현상이다.


 

3장 세상 모든 장애물을 황금으로 만들어라

 

어떤 일을 할 때는 어김없이 고통과 시련이 따른다. 그래서 그것들은 진짜 고통과 시련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하나의 ‘과정’이 고통과 시련이라는 가면을 쓰고 나타났을 뿐임을 명심하라.

 

그는 ‘자신이 갖고 있는 것’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다.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것을 바라지 않았고,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에 탄식하지 않았다.
모든 상황은 중립적이다. 다만 이 상황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선택에 따라 성공, 실패가 결정될 뿐이다.
 

문제 보다 내 그릇이 크다면 그것은 더이상 문제가 아니다. 그릇을 키우려면 나에게 주어진 문제를 매개로 성장해야 한다. 문제를 매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아니라 해법에 집중해야 한다.

 

자신을 무기력한 피해자로 여기지 않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운명을 극적으로 묘사함으로써 타인의 연민을 구하지도 말라. 당신이 원하는 것은 연민이 아니라 존중이니까.

 

내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문제 : 습관을 바꾸면 문제가 해결된다.
내가 간접적으로만 통제할 수 있는 문제 : 통제 영역을 확장시킴으로써 문제 해결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문제 : 나의 감정이나 반응은 통제할 수 있다.

 

타인의 의견을 구할 때는 내가 처한 문제의 핵심적인 부분만 설명하라. 나에게 필요한 것은 조언이니 연민이 아니다. 그들에게 ‘이해’를 구하기 위해 구구절절 문제의 배경을 설명하다 보면, 해법은 커녕 당신의 감정기복만 심해질 것이다.

 

당신은 패배를 피해갈 수 없다.

 

우리가 시도하는 모든 일이 성공을 거두지는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최대한 많은 씨앗을 뿌려야 한다.
나에게 집중해야 한다. 적, 방해물을 없앤다고 목표가 달성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최선을 다해 씨앗을 뿌려야만 열매를 거둘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런 보상도 없다.
우리에게는 끈기가 필요하다. 성장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누구나 자신이 뿌린 씨앗을 거둔다. 좋은 씨앗을 뿌렸든 나쁜 씨앗을 뿌렸든 간에 모두 자신이 거둘 수 밖에 없다.

 

너무 지나치게 문제 해결에 매달리는 것은 좋지 않다. 일상적인 작업 루틴과 추진력을 확보한 상태에서 그것들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규칙적으로 점검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추진력이 있으면 사소한 제 하나에까지 신경쓸 필요가 없다. 포기할 틈도 생기지 않는다. 속도감을 갖고 앞으로 나가면서 가끔식 옆과 뒤를 돌아보면, 당신의 삶은 몰라보게 탄탄해 질것이다.

★ 충만한 삶을 자신에게 선물하라

 

3. 깨달은 점

걱정이 많고 되지 않았으면 하는 것들이 많이 떠오르는데 그럴 수록 두려움이 커진다는 점.
결과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것도 사실 당연한 건데도 새삼스러웠다.
미래가 몰라서 두렵다면 현재에 감사하는 방법으로 이겨낸다는 것도 그럴 수 있구나 싶었다.
목표가 없기 때문에 문제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점도 그 동안 내가 왜 계속 무너졌는지를 깨닫게 했다.
성공과 실패가 특별한 게 아니라 인생에 흔히 일어나는 평범한 현상이라는 말도 내가 그동안 너무 크게 생각했구나 싶었다.
주언규피디가 말한 게 기억나다. 목표를 향해 걷다 보면 날씨가 좋기도 하고, 비가 오기도 하는데 비가 오면 발에 진흙이 묻어서 발걸음이 느려지는데 그 때 진흙을 떼어내느라 시간이나 에너지를 쓰면 목표 달성이 요원해진다. 대신 목표를 향해서 꾸역꾸역 느려도 가다보면 말라서 저절로 떨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속도가 다시 나기도 한다는 말이다.
너무 사소한 문제까지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는 추진력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서 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도 새겨둬야겠다.
 

4. 적용할 점

시작할 때 반드시 끝을 보고 말겠다는 생각하기

‘나는 걱정이 있어’ -> ‘나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어’ 라고 생각하기
두려울 때 두려워 하는 것을 노트에 적어보기
해야 할 일 + 마감 시한
감사일기 쓰기
내가 원하는 가장 멋진 장면을 주기적으로 쓰기
문제가 아니라 해결 방법에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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