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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30기 1사천리로 육육이 튜터님 따라 3배 성장 가조 샐리의법칙] 첫 지투실 4주차 수강 후기 및 성장후기, 마무리하며

19시간 전

이번 달 첫 지투실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수강후기 및 성장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마스터 멘토님의 4강 강의

 

  • 닉네임만 듣고 실제로 강의에서 본 건 이번이 처음이였는데, 정말 수많은 경험과 시장의 하락과 상승을 경험하신 내공이 느껴지는 강의였다.
  • 말씀하시는 말 하나 하나가 내가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고 다 뭔가 핵심을 찌르시는 것 같은 주옥같은 말씀들..

 

  • 매물임장에 대한 중요성을 이번 지투실을 하면서 깨달았는데, 멘토님도 매물임장은 2회는 나가야 한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셔 다시 한번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뾰족한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임장중의 핵심.! 
  • 이번 지투실에서 조원들이 빠르게 사임제출을 하고 매임을 나가는 모습을 보며, 진짜 그렇게 빨리 사임 제출을 할 줄도 몰랐고, 내는 사람이 있겠나 했는데, 그건 역시 나의 생각의 한계!!ㅋㅋㅋ우리 조원들.. 멋지당ㅎㅎ 

     ,능력자 부총님은 매임을 통해서 선호도를 더 파악할 수 있다고 초반에 얘기해주셨는데 처음엔 어떤 의미인지를 정확히 몰랐으나 실전반이 끝날때쯤 되면서 어떤 의미였는지 다시 한번 깨닫는 순간이였다. 조원들 매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BMBM 나도 다음 임장지에서는 매임 2회는 기본@ 사장님과 이야기도 좀 더 수월하게 하고, 매물정리하며 단지분석장표까지 작성해보고(조장님처럼), 질문꺼리는 부동산들어가기 전에 다시 한번 숙지하고! 잘 기억할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 

     

  • 이런곳도 투자로 보면안될까요? 질문에서는 개인적으로 계속해서 아리송했던 부분이였다. 내가 할수있는 단지에서 최선이라면, 선택할 수 있다고도 답변은 들었으나, 진짜로 투자할만한 것인가?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인가? 투자해도 되는 것인가? 에 대한 지방 구축에서는 물음표가 둥둥 떠다녔던 부분이였다.  
  •  물론 투자로 볼 수는 있으나, 전세가가 매수가를 밀어올리는 형태로 저평가인지, 하락장에서는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 등 여러 지표를 통해 투자에 대한 확신을 가져갈 수 있어야하고 단순히 올랐다고 해서 오를꺼야라는 기대감으로 떠밀려 투자는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지방투자에서 저평가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공급상황이 너무너무 중요하고 선호도(RR매물의 중요성)도 함께 배울 수 있었다. 현재 0호기를 매도하는 시점이라 더욱더 피부로 와닿았던 것 같다. 

     

  • 저평가 시장에서 선점할까요? 질문도 너무 좋았는데, 단순히 저평가 물건인것보다 보유하는 기간 동안 리스크대비가 가능하고 내가 감당가능한 것인지, 내가 들고가기에 버거운 물건이 아닌지를 구별해내는 것도 너무 중요했다. 저평가라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를 줄이고 더 안전한 선택을 하는 것도 좋은 투자이다. 

 

  • 아쉬웠던 점은, 질문들 하나하나가 내가 평소 느끼는 궁금증들 중 하나였는데, 정작 나는 좋은 질문을 멘토님께 하지 못한게 부끄러웠다. 머리에 떠오르는 물음표들을 한번씩 정리해놓았다면 충분히 질문할 수 있었을텐데… 떠오르는 질문들을 바로바로 휴대폰에 적어 많이 질문해야겠다.! 

 

 

 개인적인 성장

 

  • 임장(10회 / 10회)
    - 이번달 임장에서는  단지가 많지 않아서 분임 1회, 단임1회, 매임2회, 튜터링데이 1회 이렇게 진행하였다. 
    - 저번에 매임의 신세계에 들어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조장님과 함께 매임을 하며 또 다른 신세계를 만난 기분이였다. 매임시트 정리를 하며 단지분석장표까지 함께 만들고, 동별, 타입별 뾰족한 선호도를 파악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을 정말 조장님은 세세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매임은 하루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조장님, 부총님은 매임을 3일 이상씩은 진행하는 모습을 보며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왜 매임에 더 집중하는지 알게되는 시간이였다.

 

  • 전임(30회/30회)
    - 전임의 벽을 양으로 깬다는 말을 알게 되었다. 
    - 강의에서나 튜터님은 전임이 가장 들이는 노력 대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하시고, 나도 그걸 경험하는 날이 올까 싶었는데, 어떤 의미로 그런 이야기를 하셨는지 이제는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 
    - 지난번 전임 20회 목표를 하며 전임의 벽을 조금 깼다고 생각했는데, 투자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지역에서 투자자로 전임을 하려고 하니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 
    - 나 혼자했다면 아마 포기하거나 실거주 컨셉으로 자연스럽게 통화하고 말았을텐데, 조장님과 튜터님은 투자자로서 전임, 매임해야 보는 매물도 다르고 이야깃 거리도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가능한 투자자로 전임과 매임을 하라고 알려주셨다. 
    - 투자자로서 당당하게 전임을 하며(부정적이면 그 부동산 패스하면 되지~) 조금 용기도 생기고 전임을 하다보면 다른 단지도 궁금해서 또 전화를 하게 되는데 시간이 조금 많이 소요되는 부분이였다. 
    - 이 부분도 조원분들이 알려주신 전임 꿀팁을 적용해서 다음 번에 적용해야겠다! 

 

  • 임보(질적성장목표<- 사임발표기회)
    - 이번달 원씽은 임보질적성장이 목표였다. 
    - 사실 임보를 제대로 완료해본 적도 없고 늘 결론에서 흐지부지.. 지난번에는 완료주의로 그냥 끝까지 임장보고서를 완성하는데 있었다면 이번 지투실에서는 단순히 데이터만 넣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질적으로 성장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 튜터님과 1:1을 통해 이런 고민을 말씀드렸고 튜터님은 데이터를 보고 생각을 정리하며 단지를 가져와 직접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보라는 피드백을 주셨고, 입지파트 부분에서 단지 비교를 하며 검증하였는데, 이를 좋게 봐주시고 사임 발표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 너무 너무 부족했지만 개인적으론 단순히 데이터를 넣는데 그치지 않고 조금이라도 성장했다는 사실이 너무 기뻤다. 

    - 이번 경험을 통해 임보는 단순히 자료를 정리하는 문서가 아니라, 내 생각을 정리하고 투자 판단의 근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다.

    - 앞으로도 데이터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왜 그럴까?'를 고민하고, 직접 검증하며 임보의 질을 높여가고 싶다.
     

  • 강의(강의 완강 및 후기 완료)

   - 가능한 최대한 빠르게… 3일안에 강의완강 및 후기를 작성하려고 노력했다. 

   - 강의를 듣고 임장, 임보를 하는 것과 안듣고 하는게 너무 천지차이라 꼭 강의를 듣고 해야겠다! 

   - 강의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기 

 

  • 독서(1권/2권)
    - 이번달은 ‘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된다’, ‘머니트렌드’ 독서 2권이 목표였다. 
    - 1권은 독서후기까지 완료했지만, 결론파트를 쓰며 시간에 쫓겨 독서가 후순위가 되어 머니트렌드는 거의 읽지 못했다.
    - 시간분배에 대한 아쉬움이 남고 독서를 루틴으로 가져감에도 시간에 쫓기다보면 자꾸 후순위로 두었다. 
    - 앞으로 6시50분에는 무조건 책 읽기. 
     

     


마무리

 

처음은 항상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  

그 처음이라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기도 하고, 처음이라 낯설지만 더 잘하고 싶고, 노력하고 싶고, 

잘 완성해놓고 싶은 마음. 

 

많이 부족했지만, 10월 한 달을 혼자가 아닌 튜터님과 조원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 정말 뜻깊었다.

 

우리 조원 모두를 알뜰살뜰 챙기며 나눔글과 임보 작성 꿀팁까지 아낌없이 나눠주시고, 끝까지 이끌어주신 조장님 🩷

임보부터 결론, 매임까지 정말 배울 점이 정말 많았던 비빔밥과 돈까스를 좋아하는 부총님 ❤️

회사와 육아, 1호기 매도와 갈아탈 물건 찾기까지 여러 일을 하면서도 힘든 기색 없이 늘 웃어주셨던 대아님 🧡

아프셨는데도 끝까지 과제 롤링으로 친절하게 멱살 잡아주시고 챙겨주신 가루님 💛

즐겁게 원씽과 아침을 열어주시는, 저와 같은 강원도 여자 조이님! 우리 다음 달에 만나요 💚

비슷한 첫째 아이, 같은 MBTI 덕분에 첫날부터 왠지 잘 맞는다고 느꼈는데,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해 아쉬운 그릿님 🩵

내 집 마련부터 1호기 매도, WHY에 대한 고민까지 함께 나눠주시며 저 자신도 돌아보게 해주신 큰나님 💙

성실한 목실감 배달로 조원들의 근황을 전해주시고, 예리한 질문으로 좋은 답변을 이끌어 주신 묵묵2님 💜

 

그리고 우리 조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복기부터 임보, 질문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며 한 달 동안 거의 1:1 코칭을 해주신 육육이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매일 미모를 핑계로 조원분들과 몇 마디 더 나누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쉬웠고, 다음에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월부 안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댓글 4

디그로그
8시간 전N

한명한명 편지까지~~ 🥺 샐리님 폭풍 전임 덕분에 좋은 매물 많이 봤던 거 같아요~~ 겨울학기에서 더 날아다니실 샐리님 화이팅입니다!!

육육이
8시간 전N

샐리님 육아하시면서 하실 수 있는 방법 고민하시고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조원분들에게 귀감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학교 가셔서도 잘해내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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