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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기초반 64기 45조/oreo쿠키/4강후기]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26.10.28 (수정됨)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 너나위님 4강 듣고 느낀 점과 적용할 점

<느낀점>

1. 교통 편의성을 압도하는 약점이 있다. 

  - 교직환학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교통이고, 그 중에서도 강남과의 접근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배웠다. 그런데 아무리 그 교통이 편리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압도하는 요인(특히 안전과 관련된 요인)이 있을 경우 교통보다 우위에 두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2. 배운대로 하자.

 - 라이브 강의 내내 너나위님이 수강생들이 배운대로 단지를 가치 평가 및 비교 평가 하지 않은 것에 매우 답답해 했다. 나도 강의를 들으면서 왜 배운대로 평가하지 않을까? 궁금했는데, 서로 다른 단지를 매물 임장을 하고 나니 그 분들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단지 하나만 봤을 때는 몰랐는데 추가로 다른 단지를 보고 나니 두 단지에서 명확한 차이가 나는 부분이 눈에 확 들어왔기 때문이다. 매물을 직접 볼 때 교직환학은 눈에 바로 보이지 않지만, 계단식과 복도식, 수리됨과 안됨의 차이가 눈에 바로 보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현혹되니 배운 기준으로 평가를 하는데 방해요소가 생겼다. 그래… 이게 참… 쉽지 않구나… 하지만 정신차리고 다시 배운대로 하자!!

 

3. 포기하지 말고 더 찾아보자!

 - 예산이 적어서 매물이 없거나 찾기 힘들다는 사연에 너나위님은 아직 지역으르 한 곳만 봐서 그러니 다른 지역까지 더 찾아보면 분명 매물을 낮을 수 있을 거라고 했다. 나도 예산이 많은 편은 아니라 조건에 맞는 단지가 별로 검색되지 않아서 순간순간 좌절했다. 그런데 이제 단지를 찾아본 것이 3주도 되지 않는다. 이정도 해보고 좌절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순간순간 실망하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해보자!!!  

 

<적용할 점>

가치 평가와 비교 평가를 제대로 해야 하고, 끈임없이 A로 되돌아 가려는 자신을 계속 붙잡아야 한다. ‘배운대로 하라!’는 너무나 당연한 말이 강의를 들을 때는 쉬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실제 매물 임장을 해보니 계단식과 올수리의 깔끔함에 현혹되는 내 자신을 알게 되었다. 머리로는 아니라는 것을 아는데 계속 마음이 끌리는 현상…  내집마련을 할 때까지 계속해서 ‘교직환학’을 새기면서 비교 평가를 해야 겠다.

 

  • 내집마련 기초반 수강한 후 달라진 점 (한 달 성과)

     

    1) 내 예산은 대출 포함하여 7.8억원이다.

     

    2) 내가 볼 지역 3개는 노원구, 중랑구, 강북이다.


    3) 내집마련 가치평가 기준: 매물의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고 ‘교직환학’의 기준으로 내집을 찾겠다!!


    4) 내집마련 목표: 나는 6개월 내에 10개 단지, 20개 매물을 비교하고 내 예산에 맞는 최고의 내집마련 1등을 뽑아 계약하겠다.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 점검 
  • 구분10월11월12월1월2월3월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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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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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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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내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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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장

    지역1 단지2

    매물5

    지역1 단지3

    매물6

    지역1 단지3

    매물6

    지역1 단지2

    매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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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 돈의 심리학, 부자의 언어,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생각하가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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