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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가을학기 Fall🍂in 10VE with 미요미우 도니트] 기브앤테이크 독서 후기

26.10.28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애덤그랜트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나눔 #영향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1. 내용 및 줄거리

 

24p. 최고의 기술자와 최악의 기술자는 모두 기버다. 테이커와 매처는 성공 사다리의 중간쯤에 자리할 가능성이 크다.

: 내가 항상 모든 분야에서 중간을 차지하고 더 위로 못 올라가는 이유가 뭘까하고 생각했는데 매처라서 그런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이 글을 읽을 때 들었다. 

 

28p. 그들은 먼저 베풂으로써 훗날의 성공을 위해 좋은 위치를 차지할 확률을 높였다.

: 베풂이 먼저였기에 성공이 뒤따른 것이었다. 나는 줄곧 성공한 후에 많은 것을 가진 상태여야만 타인을 도울 수 있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었다.

 

101p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리프킨은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언젠가 무언가를 되돌려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매처는 호의를 얻기 위해 인맥을 쌓지만 리프킨은 더 많이 베풀 기회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만난다.

: 뭐가 다른지 좀 고민했는데 매처는 목적이 나에게 다시 돌아올 이득이고 기버는 베풀기회 그 자체가 목적이다.

 

127p 다행히 그는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동안 거둔 성과가 혼자서 해낸 것이 아니라 남들과 상호의존적으로 일한 결과임을 깨닫고 있었던 것이다.

: 나는 늘 혼자 일하는 것을 선호해, 내가 잘해야만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과는 관계가 없다고 여겼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었다. 내가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 사실 혼자 한 일은 없었다.

 

 

178p 그러나 기본 요건을 갖춘 방대한 후보군이 있을 경우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근성이다.

: 나는 잠재력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잠재력이 드러날 때까지 그릿을 발휘하지 않았던 게 아닐까?

 

179p 기대치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학생들을 밀어붙여야 해요.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걸 해내고 더 멀리 뻗어 나가도록 말입니다

: 밀어붙이면 오히려 방어적으로 나갔고 나중에는 왜 난 변하는게 없을까 생각했다 문제는 나한테 있었다.

 

273p 고등학교 교사들은 상당히 많은 에너지를 소진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러나 더 깊이 들여다보면 스트레스는 자신이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했다고 느끼는 교사들의 에너지만 소진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이 활동을 계속해봐야 더 이상 변할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힘이 나지 않았던 것 같다.

 

 

287p 이렇듯 남을 도우면 자율성과 자주성 그리고 타인과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활력이 생긴다. 

: 나누면 내가 가진 것이 사라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나눔은 그 자체로 가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얻는 계기가 될수있다. 이때 얻는 것이란 단순한 물질적 대가가 아니다.  삶을 움직이는 강력한 모멘텀과 활력, 그리고 지치지 않는 긍정의 에너지 같은 것 일 수있다.
 

 

2.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여러 번 정독할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특히 매처인 내가 기버가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과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줘서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해볼수 있었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나는 왜 늘 모든 분야에서 중간 수준에 머물며 더 위로 올라가지 못할까 하는 고민이 있었는데 단순히 능력의 한계라 여겼지만, 진짜 원인은 따로 있었다. 매처의 사고방식에 갇혀, 기버로 나아가는 변화를 주저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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