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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4반 등어]머니트랜드2027 독서후기

26.10.28

책소개

『머니 트렌드 2027』은 경제와 사회의 변화를 통해 앞으로 돈이 어디로 움직일지 살펴보는 경제 전망서입니다. 정태익·김광석·김학렬·박세익 등 8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2027년에 주목할 돈의 흐름을 55가지 주제로 풀어냅니다

책은 거시경제, 주식, AI와 코인, 부동산, 비즈니스, 문화 트렌드를 폭넓게 다룹니다. 특히 AI가 산업뿐 아니라 일자리와 자산시장, 소비 방식까지 어떻게 바꾸는지를 주요 화두로 삼고 있습니다. 각각의 시장을 따로 보기보다 서로 연결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부동산 투자자라면 4장에 주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공급과 규제, 대출과 세금, 월세 시장의 변화부터 강남과 반도체 일자리, GTX와 1기 신도시, 지방 광역시까지 다룹니다. 우리가 임장에서 접하는 가격과 수요의 차이를 더 큰 경제 흐름 속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들입니다

 

 

저자 소개

정태익(부읽남) 유튜브 ‘부읽남 TV’

운영자. 다양한 부동산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 지식과 자산 형성 방법을 전합니다.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의 저자입니다.

김도윤(김작가) ‘김작가TV’

운영자이자 『럭키』의 저자. 투자자와 경영자 등 여러 분야의 인물을 인터뷰하며 성공 경험과 실행 방법을 소개합니다.

김광석

*‘경제읽어주는남자TV’**를 운영하는 경제학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으로, 경제 현안과 거시경제 흐름을 해설합니다.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

이자 트렌드 분석가. 소비와 생활 방식의 변화를 분석하고 기업의 경영전략에 연결합니다.

김학렬(빠숑)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

부동산 조사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별 입지와 시장 흐름을 분석합니다.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운용총괄 대표

금융시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금리·유동성과 자산가격의 관계, 주식 투자 전략을 설명합니다.

박정호 명지대학교 교수

이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부원장. 산업·기술·역사·지정학을 연결해 세계 경제의 변화를 풀어냅니다.

이효석 ‘이효석아카데미’

운영자. 헤지펀드 운용과 SK증권 자산전략팀장 경력을 바탕으로 금융시장 분석과 투자 교육을 진행합니다.

 

 

본 것 (내용정리)

 

들어가며. 나는 지금 어느 편에 서있는가

  • p5 제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두개였습니다. 하나는 지금이라도 다 팔아야할까요였고 다른 하나는 지금사도 될까요 였습니다. 같은 시기에 어떤분은 팔아야 하나 고민했고, 다른분은 사는 것을 고민했습니다. 두 질무이 동시에 온다는 것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 사람들의 심리를 알 수 있는 대목, 내 실력보다도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하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나도 물론 아직까지 실력 부족으로 코칭이나 튜터님들꼐 확인받으면서 하고 있지만, 이전보다도 투자에 대한 기준이 생겨있고, 다른사람들의 이야기에 덜 흔들리고 있음,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서 사람들의 심리가 참 다양하다는 것이 느껴지고있음
  • p7 평균만 보고있으면 이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나는 어느편에 서있는가. 그리고 2027년 나는 어느편에 서야하는가

 

1장. Cross current 2027 경제를 전망하다

  • p32 파도라는 새로운 변화에 올라타면 기회로 역전시킬 수도 있기 떄문에, 중요한 것은 그 역류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이다
  • p36 물가는 이미 높은 수준에 도달해있고, 그 위에서 소폭 더 오르는 흐름이 이어지는 것이므로, 체감상으로는 이미 고물가로 인식ㄷ 될 수 있는 것이다. (중략) 따라서 현재 상황은 스태그플레이션이라기보다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정의하는 것이 정확하다
    → 물가는 어쨋든 우상향하고 있는 상황임, 근데 나의 급여는 그만큼 쫓아간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음
  • p51 실물경제의 실적 흐름을 의심할 필요는 없으나, 자본시장에서는 이런 거품론이 주기적으로 조정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
  • p61 모든 금리 결정의 핵심 변수는 물가다. 현재 국면에서 심각한 경기 침체나 고용 충격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게 평가되는 만큼, 통화 당국은 고용이라는 변수보다 물가라는 단일변수에 집중하면서 금리 경로를 결정해 나갈것으로 보인다
    → 경제의 전망에 대해서는 어떻게 될 것인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다고 생각함. 그래도 물가가 계속 소폭이지만 오른다. 그 이유는 통화량이 계속 풀리기 떄문이고, 풀린 통화량은 자산의 시장으로 먼저 빨려들어가는 것을 봤었음, 그런 의미에서 자산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대임

 

2장 한국 증시의 기회와 도전

  • p67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이 나올때가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알아야한다. 2000년 닷컴버블 붕괴, 2008년 금융위기,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논쟁이 모두 그랬다
  • p73 이번 급락은 팬더멘털의 붕괴가 아니라 과열된 수급시장에 대과 레리지가 만든 기술적 조정었다
  • p74 노이즈와 추세를 구분하는 눈이 그래서 중요하다
    → 결국 남의 말을 듣고서 생각하는 것이아니라 본질적인 가치에 대해서 이해하고 기업의 가치에 대해서 알아야하 는 것이 먼저임, 남들이 뭐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님, 인플레로 인해서 가치가 있는 자산은 같이 우상향을 하는 것이고 더 좋아하는 것들은 더 많이 올라가게됨
  • p102 환율이 높을떄 실적 우량 수출주에 투자해서 실패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엇다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26년 원달러는 한때 1559원까지 올랐다가 1400원 전후에서 움직엿는데 이 고환율국면은 삼성전자, 현대차 같은 수출기업의 마진에는 유리하다
  • p102 문제는 방향과 조합이다. 반도체 주가가 내리는데 환율이 함께 치솟으면 ㅣ것은 위기 신호이니 사면 안된다. 반대로 환율ㅇ 안정되는데 주가가 급락하면 그때가 매수 타이밍이다
    → 주가가 내리면서 환율이 올라가면 위기의 신호일 수 있고 환율이 안정되는데 주가가 급락하면 그때가 매수타이밍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타이밍들로만 보고 매수를 하는게 맞는가? 타이밍을 맞춰서 투자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함, 그때가 언제 올지 모르는 것이고 얼마나 갈지도 모르는 것이고, 차라리 이전 책이었던 저스트킵바잉 방식이 훨씬 맞다고 생각됨, 내가 컨트롤하고 예측할 수 없는 것이니 그냥 우상향을 믿고서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모아가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 p113 정리하면 외부 충격에 대한 대응원칙은 ‘공포에 팔지말고, 확인하고 사라’이다
    → 여기서 좋았던 메시지는 확인하고 사라인듯, 공포에 팔지말고 공포에 사라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 앞에 확인하라는 것이 가치를 확인하는 것이라면 좋은 말이라고 생각됨, 아무거나 사는 것이아니라 더 좋은 것을 사려고 해야하는 것이다
  • p127 변동성장세에서 개인이 지켜야할 세가지는 이것이다. 신용을 쓰지않는다, 대중을 따라 추격하지 않는다, 그리고 급락을 기업 가치의 훼손과 혼동하지 않는다. 이 세가지만 지켜도 변동성은 위기가 아니라 자산을 늘리는 기회가 된다
    → 변동성의 위기를 잘 넘기고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리스크를 줄여둬야한다. 잃지 않는 투자를 계속한다면 변동성을 기회로 잡아갈 수 있을 것임
  • p131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할 만큼 변동성이 극에 달할 때 개인이 멘털을 지키는 방법은, 감정이 아니라 통계와 확률에 기대는 것이다. ‘확률적, 통계적 데이터를 갖고 잇으면 살 때 하나도 안무섭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대개 폭락장에서 하게 되는 실수는 본전 심리에 사로 잡혀 바닥에서 손절하고, 레버리지로 손실을 키우며, 이슈 분석에 매몰되어 매수할 타이밍을 놓치는 것이다
    → 확률적 통계적 데이터가 도움이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이 아닐 수도있다고 생각함, 내가 생각했을때는 자산시장의 우상향을 믿는것 인플레로 인해서 장기적으로 가치있는 것은 상승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믿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 그렇기 때문에 보유를 위해서는 가치를 잘 이해하는 것이 매우매우 중요한 것임,

 

3장 AI가 바꾸는 투자 패러다임

  • p185 월말 종가 기준으로 보면 6월 고점 이후 사라진 시가 총액은 약 2005조원이다. 실감 나지 않을 만큼 큰 금액인 2000조원은 누군가의 은퇴자금이었고, 누군가의 전 재산이었으며, 누군가가 오랜시간 모은 종잣돈이었다. 시장은 숫자로 움직이지만, 그 숫자 뒤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 정말 소중하게 모은 돈들이 사라지는 모습들을 보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한순간에 억단위가 사라진다면 멘탈이 나갈 수 있다고 생각됨, 그러나 누군가는 그상황에서도 버티면서 결국 다시 수익을 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에는 잃고서 좌절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확신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을것임, 장기적 확신을 가지는 사람이어야한다고 생각
  • p191 세상이 바뀌는 중이라 낙관론도 죽지 않을 것이고, 벨류에이션이 설명되지 않는 구간이 계속되어 버블의 우려와 회의론도 죽지 않기 때문에 이 논쟁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해소되기를 기다리지 말고, 해소되지 않는 상태에서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한다
  • p196 자산은 세가지로 나누면 좋다. 첫번째는 위기에 대비하는 돈이다. 자꾸 ‘이돈도 굴려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진다. 그 유혹을 이기는 것이 이 주머니의 핵심이다
    두번 째, 현금흐름이 필요한 돈이다. 근로소득이 넉넉한 사람에게는 이 주머니가 클 이유가 없다
    세 번째는 성장 자산에 투자하는 돈이다. 리스크는 여기서만 지면 된다
    → 어느정도 여유가 생겼을때에는 이렇게 나누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종잣돈이 매우 적은 사람들은 어쩔수없이 다 굴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모든 돈이 모였을때 더 긁어모아서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건 앞으로 근로소득을 받을 기간이 길기 때문에 가능한 투자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나이가 많고 은퇴를 앞두고 있다면 첫번째와 두번째가 매우 중요할 것이고 성장 자산에 투자하는 비중이 좀 줄여야한다고 생각함
  • p198 투자자에게 필요한 자세는 기업을 충분히 검증하는 태도 그리고 이익과 손실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 지 아는 것이다. 이에 대해 심사숙고 하지않았다면 다음 상승장이 와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지도 모른다. 시장은 오르고, 또 급락할 것이다. 또 다른 공포가 찾아오고, 또 다른 레버리지 청산이 일어날 것이다.
  • p208 우리는 현재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파도 앞에 서있다. 파도가 클수록 무섭고, 클수록 잘타면 멀리간다. 파도를 이기려 하지말자. 파도는 이기는 것이 아니라 타는 것이다. 넘어져도 보드만 놓지 않으면 다음 파도는 돌아온다
    → 파도를 탄다는 의미 = 대응을 한다는 의미, 대응을 잘하기 위해서 대비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공급이 앞으로 들어올 수 있는 지역들에 대해서는 이런 대비들을 해두는 것이 필요하고 나도 마찬가지인 상황임

 

4장 단층의 시대, 두개의 부동산이 갈라선다

  • p213 금리를 시장과 무관하게 독립적을 움직이는 값으로 다뤘지만, 실제로는 집값에 발목잡혀 움직이는 변수였던 셈이다
    → 그때그떄 결과적으로 해석을 하는 것은 아닌가? 이번에도 금리가 오르고 있지만 집값이 올라가지는 않음, 물론 대출을 많이 하는 신혼부부들의 구매력이 감소할 수 있는 것은 맞지만, LTV가 높지 않으면서, 고가로 갈 수록 대출의 금액이 적음, 고소득자의 대출이 적다 ⇒ 금리가 높아진다고 크게 영향을 줄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된다, 결국 금리만으로 결정되는 것이아니라 복합적으로 생각해봐야함
  • p213 2027년 한국 부동산에는 네가지 움직임이 일어날 것이다. 첫째는 세금이다. 금리라는 무기를 잃은 정부는 세금을 꺼내 들었고, 시장은 몇채를 가졌느냐에서 어디로 사느냐로 이동할 것이다
    둘째는 공급이다. 많은 사람들이 26년을 공급 절벽의 해로 알고 있지만 진짜 바닥은 27년이다.
    셋째는 임대차다 전세는 27년 비중 축소를 넘어 소멸의 임계점을 통과한다. 이 세갈래는 땅이 가라앉는 쪽인데,
    네번째는 양상이 다르다. 바로 반도체다. 수출 호황의 힘이 수도권 남부로 흘러들며 새로운 땅이 솟아오르고 있다
  • p221 보유세 인상 → 월세급등 → 매매전환으로 이어지는 이 연쇄가 정부가 누르려는 집값을 거꾸로 떠받치는 역설을 만든다. 그래서 세금은 거래를 멈출 수 있어도 가격을 멈추지는 못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 공급이 많은 시장이냐 아니냐에따라서 좀 달라지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맞다고 생각함, 공급이 매우 없다보니 임대인이 유리한 시장이고 그렇다보니 세금에 대비하기 위해서 월세나 전세를 많이 올리게 되는 것, 그런데 전세대출의 제한이나 이런부분으로 인해서 전세가 안되니깐 월세로 전환이되고 그게 가격을 더 치고올라가게 만드는중임, 그리고 그게 감당이 안되거나 부담되는 사람들이 매매로 전환되면서 더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 구조적으로공급이 많아지지 않다보니깐 계속 이런 상황이 심화될 수 있다고 생각됨
  • p227 공급 공백기에는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전략보다 ‘실거주로 시차를 비용화하는’전략이 유효하다
  • p248 내가 살 동네의 가격을 결정하는 신호로 볼 수 있다. 강남이 식지 않는 한, 서울 집값은 단단할 것이다. 강남에서의 매물잠김이 풍선효과를 일으켜 인접한 지역의 집값까지 오르게하는 도미노 현상이 27년 서울 부동산의 작동 원리다
  • p252 다만 옥석은 가려야한다.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지정여부부터 사업단계, 입주권 산정기준까지 따지지않고 ‘빌라니까 싸다’는 이유만으로 들어가면 빌라 포비아의 트라우마를 되풀이 할 수 있다.
    → 옥석가리기가 여기서는 빌라만 이야기 했는데 이제 외곽으로 갈 수록 안사야할 것 안사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스트라이크 존을 어떻게 만드는지는 사람들마다 다르지만, 외곽의 경우에 가격이 빠르게 상승해도 결국 기간이 짧아서 하락을 다시 맞을 수 있고 하락을 맞았을때 매도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음
  • p267 호재의 ‘소문’에 샀다가 ‘실현’이 늦어지자 무너진 경우다. 반대로 수요가 식지 않는 곳은 분명하다. 강남/한강벨트, 반도체가 받치는 동탄/평택, 소득과 전세가율이 탄탄한 울산, 공급 공백으로 돌아선 대구 수성구다
  • p270 첫쨰, 전국의 평균을 맹목적으로 믿지 않는다
    둘째, 금리 인하를 마냥 기다리지 않는다
    셋째, 전세 매물이 나오기만을 무한정 기다리지 않는다.
    넷째, 세금이 무섭다고 해서 똘똘한 한채를 팔지 않는다
    다섯째, 베팅을 하려면 호재의 ‘실현’에 배팅한다
    여섯째, 무리한 레버리지로 영끌하지말고 현금과 실거주를 무기로 삼는다
    일곱째, 싸다는 것은 이제 매수 이유가 되지않는다. 초 양극화 시대의 부동산 투자는 얼마나 싼가가 아닌 ‘왜 사람이 모이는가’를 묻는 일이다.
    여덟째, 정책을 두려워만 하지 않는다.
    아홉째, 정비사업을 ‘하면 무조건’돈으로 보지 않는다. 대신 단계와 입지로 옥석을 가린다
    마지막 열번째, 타인의 말과 분위기에 휘둘리지 않는다
    → 정리해보면 리스크를 생각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 선호도와 가치가 있는 단지를 일단 사는 것이 중요함, 그런데 이런 단지들을 잘 골라서 사야하고 주변에서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의 이야기는 듣고 결정하면 안되는 것임, 여기서 전문가는 그 방법으로 돈을 벌어본 사람임

 

5장 비즈니스의 새로운지도

  • p285 반도체 효과를 걷어내면 26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1%대 중반에 그칠것이라는 것이 한국은행의 분석이다.(중략) 이러인한 산업간, 계층 양극화는 정책 당국이 주목해야 할과제다
  • p319 오래전부터 우려한 고용없는 성장이 현실이 된 것이다. 수출이 늘면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공식은 이제 작동하지 않는다
    → 무서운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 AI 로 인해서 점점 일자리를 잃어가는 사람들도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내가 근로소득이 안되었을때 뭘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인가가 정말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함, 여기서 근로소득이 아니고서 돈을 버는 방법은 사업, 투자, 증여인데 현재 가능한 방법이 투자이고 결국 투자는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것임
  • p350 창업이 실패하는데느 공통된 실수가 있다. 일단 좋은 브랜드, 잘되는 업종으 ㄹ따라가는 것이다.
    둘째, 처음부터 조직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셋째 노후자금을 전부 투자하는 것니다. 창업자금의 70%는 자기 자본으로 마련하되, 없어도 당장 사는데 문제없는 여유자산이어야 한다. 생활비까지 창업에 투자하면 실패했을때 일어설 곳이없다
  • p354 하지말아야 할 것은 다음과 같다. 먼저’지금이 기회’라는 말에 레버리지를 늘리지 않는다
    회복 신호가 보이는 시점은 투자 타이밍인 동시에 유동성 함정에 빠지기 쉬운 시점이니 주의해야한다. ()반면 하면 좋을 것 같은 것은 다음과 강ㅌ다. 첫째 비상자금 6개월치를 쌓아둔다 .비상자금이 없으면 경 경기 충격왔을떄 손실상태의 자산을 팔아야하고, 급전을 위해 고그미 대출을 받아야함
    둘쨰 고정지출을 당장 점검해본다 앞으로 물가가 안정된ㄷ고 해도 이미 올라온 물가 수준이 내려가는 것은 아니다.
    셋째, 시간 자산을 의식적으로 투자한다 몸값이 유지되고 높아지는 사람고 ㅏ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가르는 변수는 역량이다
    넷쨰, 소득과 지출의 숫자 정기적으로 들여본다. 자신의 재정을 모르는채고 돈을 불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 계속해서 리스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지는 것이 모든 돈을 끌어다가 잘 모르는 것에 했다가 망하는 것, 또는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의 레버리지를 하는 경우, Risk 가 굉장히 큰 상품을 투자하는 경우들이 있었다, 주변에서 이런것들을 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말려야한다. 그리고 시간의 자산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의 그릇과 실력이 달라진다는 것을 많이 배우고 있고 경험하고 있다, 결국 내 실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 자산 현황에 대해서도 잘 파악하고 있어야한다

 

6장 익숙함과 결별하는 사람들

  • p362 디지털은 편리이고 아날로그는 불편한이라는 이분법적이고 단순한 구도로 이 트랜드를 바라보아선 안된다
  • p372 결국 세상에서 가장 비싼 것은 시간이다. 기계가 짧은 시간에 만들어내는 것보다 인간이 오랜시간을 들여 만들어내는 것이 더 귀하다는 사실이 예나 지금이나 유효하다
  • p394 소비든 투자정보든 결국 중요한 것은 대중성이 아니라 전문성과 차별성이다. . 많은 소비자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충성도 높은 소비자가 훨씬 중요해지는 것이다
  • p404 디저트가 밥을 대체하는게 아니다. 밥은 그대로 대체되는 것은 술이다. 술 소비 감소가 프리미엄 디저ㅡㅌ 소비 증가로 이어지느 ㄴ거싱다
  • p412 국가 통계 연구원 ‘한국의 사회동향 2025’에 따르면 66세 이상 노인의 소득 빈곤율은 39.7%로 OECD 회권국중 가장 높다. OECD 평균의 약 2.7배다. 자산의 75.8%가 부동산 등 실물 자산에 묶여있고, 주택연금 가입률은 전체 대상의 1.89%에 불과하다. 집은 있어도 현금이 없는 구조다.
    이 두 숫자는 모순이 아니다. 같은 인구집단 내부의 극심한 양극화를 보여주는 두 얼굴이다. 상위 자산층 시니어가 프리미엄 소비와 주거 트랜드를 이끄는 동시에, 다수의 고령층은 자산은 부동산에 묶인채 현금빈곤에 시달리는 구조인 셈인다
    → 고령화 빈곤층의 이야기는 진짜 많이 들었었는데 이번 재태입에서도 보여주시는 것을 보면서 정말 심각한 문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주택연금으로 15억짜리 가지면 300만원/월 + 국민연금하면 어느정도는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15억 이상의 단지가 최소한의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생각, 앞으로 근데 인플레 생각하면 이것도 부족할 수 있으니 현금흐름을 더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해야함
  • p427 이번 책을 준비하며 저자들이 가장 많이 나눈 이야기는 무엇이 오를까보다 무엇이 진짜고 무엇이 소음인가 였습니다. 이제 책을 관통하는 핵심메시지를 세가지로 말한다면 다음과 같ㅇ습니다
    첫째, 27년 위험은 AI사이클의 끝이 아니라 변동성 그자체며 지난 26년 7월 급락은 기업가치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 레버리지가 무너졌다는 ㄴ것이다.
    둘째, 주식이든 부도산이든 이제 시장은 하나의 평균으로 묶이지 않고 ‘단층’처럼 갈라지기 떄문에 어느 쪽에 서있느냐가 수익을 결정한다는 점.
    → 중요한 포인트는 어떤게 얼마나 오를까가 아니었다, 그냥 어떤 것이 가치가 있는지이고, 주변의 소음을 듣지 않는다가 중요한 것이라는 얘기가 많았다, 그리고 그냥 다 퉁쳐서 오르겠지가 아니라 옥석가리기를 잘 해야지 앞으로 더 양극화 되는 과정에서 올라탈 수 있는 자산을 가질 수 있다
  • p428 ‘파도는 이기는 것이 아니라 타는 것이다. 넘어져도 보드만 놓지 않으면 다음 파도는 반드시 온다” 보드를 놓지 않는 것, 패닉에 빠질 떄 휩쓸려서 주식을 팔지 않은 것, 그것이 제가할 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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