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가을학기 12반 1(원)팀으로 뭉쳐 함께 성장할 험블2(리)즈_채니0] 임장 중에 전화임장까지? 막상 해보니 못할 것도 없더라고요
9시간 전
안녕하세요.
월부학교 첫 학기를 보내고 있는 채니0입니다.
매일 이어가는 전화임장 루틴
우리 반에는 평일에 매일 전화임장을 하는 시세 루틴이 있습니다.
내 앞마당 중 한 지역을 정해 생활권별로 상·중·하 단지를 살펴보고, 그 주 토요일에는 원페이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단지가 많은 임장지에 배정되어 반원들과 함께 연휴까지 활용하며 열심히 단지 임장을 하고 있었는데요.
임장 중에도 전화임장을 할 수 있을까?
그러던 중, 반장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우리 평일 하루가 연휴라 전임이 비었어요! 1통씩이라도 도전해 봐요!!"
임장 중이니 당연히(?) 전화임장은 못 한다고 생각했던 저는 처음에 이런 마음이 스치기도 했습니다.
'임장하는 것도 힘든데 전화임장까지 해야 할까?'
하지만 우리는 최고의 투자자를 양성하는 월부학교 학생들이잖아요?
임장 중에 들어간 카페에서 저마다 열심히 전화할 단지와 매물을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한 명은 벽에 붙어서,
한 명은 밖으로 나가서,
한 명은 계단에서!
각자 자리를 잡고 전화임장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마친 뒤 다시 모인 우리.
서로 얼굴이 마주치자 그저 웃고 말았습니다.
아마 다들 비슷한 생각을 했겠죠? 😆
'우리, 임장하면서 전화임장까지 해냈네!'
처음에는 임장 중에 전화임장까지 하는 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못할 것도 없더라고요.
하려고 하면 못할 것도 없다!
이번 경험을 통해 꼭 시간을 따로 내야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일도, 마음먹고 시도하면 해낼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물론 쉽지만은 않겠지만, 이렇게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러워지는 순간이 오는 것 같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단지 임장을 하면서 전화임장도 해보셨나요? 😆
아직 해본 경험이 없으시다면 이번 임장 때 한 통이라도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려고 하니 못할 것도 없더라고요!
월부학교에서 보낸 3개월 중 어느덧 한 달이 지나갔네요.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던 일들도 하나씩 해내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두 달도 반원들과 함께 서로 응원하며 하나씩 해나가 보아요!
우리 모두 마지막까지 파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