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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꼬맘] 실전준비반 75기 6조 4주차 수강후기: 10년 뒤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

3시간 전 (수정됨)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1.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10년 후, 첫째가 13살 둘째가 12살이 된다. 초6, 초5. 어떻게 생겼을까.

    그 아이들은 뭘 하고 싶어하고, 그 때의 나와 신랑은 아이들에게 뭘 해주고 싶어할까.

     

    아이들에게 ‘공부하라’ 말 못해도 공부하는 환경에 놔주고 싶다.

    적어도 자신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이 많은 곳에 살게 하고 싶다.

    그리고….. 미국에서 한 1년만 온 가족이 다 같이 살다 오면 좋겠다.

     

    미국 주식을 시작했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지의 곳, 학교 선배가 아이들과 살다 온 그 곳, 사진 속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나도 밝았던 그 곳, 사진을 올리던 선배의 기쁜 마음이 한없이 느껴져 보기에 좋았던 그 곳, 영어도 배우면 좋겠지만 가족이 다 같이 가니 두려울 것도 없다.

     

    그런 미래를 만들기 위해 나는 둘째를 다음달부터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한다.

    아직 돌이 안되었고, 곧 복직도 해야하기에 어떻게든 끝까지 내가 데리고 있고 싶어서 실준반 임장에도 매번 데려갔던 아기. 그 아기의 12살을 위해 내가 좋아하는 거, 낮잠 내가 재우기, 낮잠에서 깨면 내가 제일 먼저 안아주기를 안하기로 한다. 그리고 아기가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는 걸 제일 좋아했는데 그거 이제 안하기로 한다.

     

    양파링님이 알려주셨다.

    매도는 더 가치 있는 자산을 발견했을 때 갈아타는 거라고.

    그래서 ‘아기랑 같이 있기’에서 ‘진짜 착잡하고 겁나고 생각만 해도 하기 싫고 누가 좀 대신 해줬으면 좋겠는 부동산 투자’로 갈아탄다.

     

    양파링님 말씀대로,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기들, 신랑과의 미래를 포기할 자신도 없기 때문이다.

     

    파꼬맘, ‘고’ 한다.

     

  2.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이전 조모임을 하며 임장, 임보 이야기를 자주 들어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3.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투자는 가치를 찾는 게임이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여야 한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또한 투자는 수학과 대중심리가 얽힌 복잡한 과정이기에 원칙이 필요하고,

    원금손실이 가능한 위험성을 갖고 있지만 동시에 잃지 않는 투자를 지향해야 합니다.

     

    맞습니다. 어려워서 공부해야 합니다.

     

  4.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임장, 임보 좀 더 완성도있게 하기

    코칭해주신대로 하기

     

  5.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코칭해주신거 완수하고 인증하기

댓글 2

락끼
3시간 전N

파꼬맘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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