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잃지 않는 투자를 실천해 꾸준히 우상향하는 자산을 모아가고 있는 동그란마음입니다.
요즘 제 화두는 조급함이였습니다.
조급함으로 인해 충분히 마음의 여유가 없다면 의사결정을 할 때 단편적인 결정을 내리거나 리스크 등 변수를 고려하지 못하는 등 아쉬운 결정을 내리게 된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강의에 시작에 너나위님께서 강조했던 한마디가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상식과 정답에 가까운 제테크 방법의 차이에 집중하라
위의 조언 덕분에 부자들의 또는 너나위님의 생각 및 의사결정과 제 생각 및 의사결정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게 남은 한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원칙안에서 욕심을 부린다.
이번 강의를 통해 습득한 투자 원칙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부의 선행지표: 소•저•수•기
- 축척자산 선정기준: 규•상•하•상
- 순자산별 실행기준: 현•미•전•자•분
또한 위의 원칙들과 ‘원칙안에서 욕심을 부린다’는 화두를 바탕으로 3가지 사항을 떠올리며 생각을 확장해봤습니다.
- 내가 감당가능한 규모인가?
- 원칙을 지키고 있는가? 탐욕이 앞서나?
- 벗어났다면 다시 행동해서 원칙 내에 포트폴리오가 운영될 수 있도록 실행하자!
위의 세가지 사고 과정을 통해 제가 수립했으나 놓치고 있던 투자순서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 미국직투 - 연금저축 - ISA - 미국직투(개별주)
또한 이번강의를 통해 너나위님께 배운 그리고 앞서 광금러님께도 배웠던 중요 원칙에 벗어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투자는 견딜 수 있는 구조에서 수행한다. 내가 감당가능한 투자 금액인가? 내가 견딜 수 있는 그라운드에서 승부한다. 쉬운 라운드는 규상하상 중 하상이 유리한 라운드다.
이중 ISA에 가야하는 순서이나 미국직투로 빠져있는 예수금들을 회수하여 ISA로 옮긴다음 미국 지수 ETF의 총자산규모를 늘림으로써 지금 갖고 있는 개별주를 견딜 수 있는 구조 내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장기간 보유해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