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퓨쳐셀프 by 벤저민 하디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77) 성공의 기준으로 여겨지는 명성이나 돈, 지위 돈이 없어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사람은 완벽한 성공을 거둔 것이다.
성공이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건 외부 요소가 절대 아니다. 자신의 목적에 맞는 삶을 살아가느냐만이 성공의 유일한 척도다.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의 궁극적인 것은 내가 원하는 삶에 있다. 그리고 그것은 어느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느냐, 아니냐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순간 순간마다 지금 나의 마음이 느끼고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겠다.
월부에서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은 나중에 나의 삶이 좀 더 편안하고 우리 가족이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함이다. 그럼에도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인 지금 이 순간의 나의 마음인 것 같다.
내가 나의 목적에 맞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 스스로 계속해서 판단하고 그 방향이 옳다는 것을 스스로 확신할 수 있어야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가 남지 않을 것 같다.
성공이라는 결과적인 답안지에 나는 돈이나 명예, 지위등이 얼마나 있을까?? 명예나 지위는 있으면 좋겠지만 그다지..
돈은 좀 있었으면 좋겠다. ㅎㅎ 하지만 그 사이에 살아왔던 나의 인생에 대해서 나 스스로 만족하고 잘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도 내 인생의 성공 답안지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스스로 묻고 답하며 채워가보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이번에 퓨쳐셀프 4번째 독서다. 처음 읽었을 때 상당히 충격적이었던 것에 비하면 그때의 느낌이 많이 덜 해졌지만 미래의 나와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은 지금도 정말 중요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예전에 비해서 책의 내용에서 제시하는 예시들이 조금은 공감이 덜해지는 것도 느껴진다 ㅎㅎ(죄송합니다 하디 박사님^^)
그럼에도 이 책의 핵심 내용만큼은 정말 중요하고 읽을 때마다 크게 느껴진다.
이번 독서에서 다시 반성을 많이 했던 것들은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의 선택을 한다는 것을 한동안 못해왔다는 생각이었다. 다시 현재의 내가 눈 앞의 결정들을 우선해서 해오고 있었고 현재의 성공에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미래의 내가 되어서 지금의 행동과 생각을 미래의 내가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래야 근시안적 선택이 아닌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곳으로 가기 위한 선택을 해 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며칠 전에 벤저민 하디 박사의 첫번째 책 -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를 읽고 나서 바로 이어서 읽었던 터라 더 좋았고 비슷하게 이어지는 문맥도 느낄 수 있었다.
올해가 가기 전에 한번 더 퓨쳐셀프를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내년에도 2번 정도 더 읽어보자^^
✅ 나에게 적용할 점
P.101) 경기장에 들어가자마자 당신의 행동과 무지가 낳은 결과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될 것이다. 고통스러운 순간일 수 있지만, 그렇게 해야 배우고 성장한다.
경기장 밖에 있으면 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겠지만, 경기장 밖에 앉아 있는 당신은 날마다 패배하는 것이다.
항상 환경안에 있어야 한다는 말을 월부에서는 계속 듣게 된다. 어느 순간에는 잠시 경기장 밖에 머물러도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할 때도 있다. 책의 내용처럼 가끔은 고통스럽고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다. 잠시 쉬었다 해도 크게 달라질 것이 없어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경기장 밖에 있다면 내가 이겼다는 생각도, 졌다는 생각도 들지 않게 된다. 그리고 그것은 결과적으로 패배하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매일의 과정속에서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하는 결정을 해야 내가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다. 잠깐이기는 했지만 월부를 멈춰야 하는 고민을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정말 다행스럽게도 돈죠앙튜터님과 지난달 함께 하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고 지금은 좀 더 단단하게 해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내가 편안함을 찾고 크게 발전하지 않다도 된다는 생각을 갖는 것은 적어도 한 참 뒤에 생각해보자.
아직은 더 할 수 있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가질 수 있다.
P.223) 당신의 정체성은 지금 당신이 가장 전념하는 것에 있다. 정체성을 미래의 나와 일치시키고 그 모습을 진짜로 받아들이면, 당신은 미래의 당신이 된 상태로 행동하게 된다. 시티븐 코비는 “알면서 행하지 않으면 정말로 아는게 아니다” 라고 말했다.
알면 행동하게 된다.
내가 종종 가장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다.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나의 모습니다. 나의 정체성을 미래의 나와 연결시키고 그 모습에 맞추어 행동해 나가야 함을 종종 잊게 된다.
알면 행동하게 된다.
그렇다면 나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이아니라 배운 것을 행동으로 이루어내고 매달 무엇을 가장 우선순위로 정해서 할 지 판단하고 지켜나가도록 하자.
매 순간 미래의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내가 되도록 하자.
✅ 남기고 싶은 구절
P.24) 하지만 더 먼 미래를 깊이 생각할수록 미래를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 능력은 더욱 향상된다. 이것이 힘의 법칙이다.
P.28) 가고자 하는 곳이 명확할수록 무수한 선택지 사이에서 방황하는 일이 줄어든다.
미래의 나와 단절되면 사람들은 자기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느라 정신이 없다. 그렇게 시급한 일들만 처리하다 보면 좋은 성과를 얻을 리 없다. 하지만 이게 대다수 사람의 삶이다.
P.32) “53세의 내가 다시 돌아와 남은 오늘을 산다면 어떤 기분일까? 미래의 나는 다시 살게 된 오늘 무슨 일을 할까?”.
P.36) 고대 스토아 철학 사상으로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라는 말이 있다. ‘죽음을 기억하라’라는 뜻인데, 우리는 항상 죽음을 생각하고 있어야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게 된다.
P.51) 어떤 환경에 처하든 미래를 분명히 볼 수 있어야 한다.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데도 명확한 미래가 아주 중요하다.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요인은, 자유의 상실이 아니라 목적과 의미의 부재다.
P.57) 희망을 지닌 사람은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권한이 있다고 믿는다. 자신의 결정이 중요하고, 자신이 인생의 결과물들을 좌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희망이 있다면 그것을 이룰 방법을 찾거나 아니면 유연함을 발휘해 방법을 만든다. 따라서 희망은 방법이다. 희망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방법이 있다. 희망은 승산을 따지지 않는다.
P.59) 원대한 희망을 지닌 사람은 구체적인 결과를 만들기 위해 100퍼센트 전념한다. 그들은 흔들림 없이 목표를 확고하게 유지하지만,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나 방법은 매우 유연하게 조정한다.
P.75) 더 원대하고 탁월한 목표를 세우고 싶은가? 더 나은 미래의 나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훌륭한 통찰력과 능력을 지닌 사람들과 자주 접촉해야 한다.
P.82) 유익한 결정을 내리는 첫 단계는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먼저 다른 사람에게 감정이입을 하는 것처럼 미래의 나에게 감정이입을 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감정이입을 하려면 그 사람의 관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 사람의 배경을 이해하려고 하면, 그 사람에게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알려고 노력하지 않던가.
미래의 나와 연결하려면, 미래의 나를 현재의 나와 ‘다른 사람’으로 보는게 대단히 중요하다. 그래야 미래의 나에게 감정이입을 할 수 있다.
P.101) 경기장에 들어가자마자 당신의 행동과 무지가 낳은 결과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될 것이다. 고통스러운 순간일 수 있지만, 그렇게 해야 배우고 성장한다.
경기장 밖에 있으면 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겠지만, 경기장 밖에 앉아 있는 당신은 날마다 패배하는 것이다.
P.109) 성공을 거둘수록 덜 중요한 목표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기회가 많아지고 작은 성공들을 손쉽게 이루는가? 그렇다면 지속적으로 목표를 더 크게 세워야 한다. 그렇게 해서 에너지와 집중력을 해치는 쓸데없는 일 99퍼센트를 걸러내야 한다.
P.130) 명확한 태도를 지닌 사람은 확고한 신념을 중시한다.
그저 그런 일들을 다양하게 추구하며, 그것을 ‘다재다능함’이라고 부르는 대신, 가장 좋은 것 하나를 결정해 집중한다.
P.134) 행동과 목표, 생각에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를 지녀야 한다. 그러면 더욱 지능적으로 행동하게 되며 자유로워질 것이다.
미래의 나에 대한 첫번째 진실은 미래가 현재를 이끈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자신을 이끄는 목표에 대해 의도적이고, 의식적이며, 정직할 정도로 지능적이다.
P.147) 단기적인 보상을 추구하며 미래의 나에게 빌려 쓰는 행위를 피해야 한다. 그런 행동과 반대로 행동하라. 그것이 미래의 나에게 투자흔ㄴ 것이다.
P.155) 미래의 나는 피리 부는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지금 자신에게 투자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미래의 나는 빚더미에 올라 앉는다.
피리부는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대가를 치르게 만든다. 지금 투자를 시작하라. 그 다음 투자를 점점 더 크게 늘려라. 미래의 내가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P.163) 미래의 나를 자세하고 생생하게 그리는 능력이 그 모습을 이룰 능력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미래의 나를 자세하게 그릴수록 미래의 나는 더 훌륭해진다. 목표와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구체적이고 측정할 수 있게 만들어라. 그러면 그 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달성해 더 빨리 발전할 것이다.
P.169) 향상된 기술을 지닌 미래의 나를 상상할 때만 우리는 의도적인 연습을 통해 기술을 연마할 동기를 얻고, 그것을 계획하고 실행 할 수 있다.(중략)
20년 후의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약 나의 목표가 어떤 기술로 나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그 분야에서 자아실현을 하는 것이라면, 나를 가르치는 사람은 나를 가장 깊이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 사람이 바로 20년 후의 나다.
P.172) 자신이 바라는 미래의 내가 되려면 최대한 신속하게 그 수준에서 행동해야 한다. 미래의 내가 달성할 수준에 전념하라. 그 수준에 맞추라. 물론 현재의 나는 아직 그 정도의 수준이 아니다. 따라서 진지한 훈련과 겸손 피드백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에 투자하려 하지 않는다. 지금 이길 수 있는 일을 하는게 편하기 때문이다. 승리는 기분 좋다. 하지만 미래의 내가 확실하게 되고 싶다면, 실패에 투자하는게 그 방법이다.
P.177) 성공의 기준으로 여겨지는 명성이나 돈, 지위 돈이 없어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사람은 완벽한 성공을 거둔 것이다.
성공이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건 외부 요소가 절대 아니다. 자신의 목적에 맞는 삶을 살아가느냐만이 성공의 유일한 척도다.
P.211) 어떤 기회가 나타날 때마다 그는 스스로에게 질문했다. “이일로 내가 산에서 멀어질까 가까워질까?”
아무리 특별하고 좋은 기회가 생겨도 그 일이 산에 더 가까워지게 해주지 않으면 게이먼은 "No.'라고 말했다.
P.213) 행동은 미래의 나에 대한 시각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행동을 보면 무엇에 전념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전념하고 있는 일은 결과로 나타낸다.
P.222) 이미 받은 축복에 감사하는 기도를 한다면, 원하는 것을 더 빨리 얻을 것이다.
감사의 힘은 이미 일어난 일에 감사를 표현하는 데 있다. 미래에 받고자 하는 것에 미리 감사함을 나타내면, 그 힘은 극적으로 강력해져서 열망에서 앎으로 나아가게 된다.
P.223) 당신의 정체성은 지금 당신이 가장 전념하는 것에 있다. 정체성을 미래의 나와 일치시키고 그 모습을 진짜로 받아들이면, 당신은 미래의 당신이 된 상태로 행동하게 된다. 시티븐 코비는 “알면서 행하지 않으면 정말로 아는게 아니다” 라고 말했다.
알면 행동하게 된다.
P.225) 원하는 것이 이미 당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받아들여라. 그러면 당신의 목표는 ‘종착지’가 아니라 ‘출발선’이 된다. 이미 성공했다고 생각하면, 미래의 나라는 위치에서 생각하고 행동한다. 목표를 달성하려고 행동하는게 아니라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며 행동하기 때문에 훨씬 더 효과적이고 강력한 행동을 할 수 있다.
P.246) 시간의 자유를 얻으려면 자기 일정에 대한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일에 최우선순위를 두고, 중요하지 않은 일은 제거하라.
P.255) 세상에 내보내는 것은 하던 일을 끝내는 것이다. 완수하는 것이 완벽한 것보다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