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숭이 입니다.
저는 월부를 통해
24년도에는 부동산 임장을 열심히 했고,
25년도에는 내집마련을 열심히 해서 작디작은 평형의 수도권에 내집마련을 성공하고,
26년도에는 부업과 이직을 통해 매번 스스로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수강 후기를 통해
제 스스로 복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하게 된 계기
25년도 말에 시작한 에드센스 블로그 글쓰기가 올해 여름이 오기전에 습관화가 되었고,
정부정책 글로만 10개 글쓰기를 퇴근하고 루틴처럼 했습니다.
올해 6월 초여름에 에드센스 승인에서 계정이 정지되고서
부정적인 생각과 점점 멀어지는 글쓰기 루틴..
그러다가 7월에 잊고 있던 애드포스트 수익..
사실 에드센스가 너무 수익이 잘나서,
애드포스트 수익이 너무 작아보였기에 잘 들어가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 작은 수익이 누적이 되고,
제 글도 계속 작성하니 누적이 되어서..
수익을 만들어 내더라구요.

7월달 제 통장에 입금된 블로그 수익은 분명 제가 생각하는 것 보다는 작지만,
이 지급액이 저에게는 조금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이 지급액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다고 할까요?
예를들어 같은 주제의 글을 작성하면 조회수 대비해서 보았을때라고 설명해야할까요..
애드포스트로 2만원을 벌면, 에드센스는 4만원 정도의 금액을 버는 정도여서
만약 내가 애드포스트로 너무 적게 벌고 있는 것 같다 생각하시면
향후 에드센스 승인이 되면
“나는 지금 애드포스트의 두 배를 벌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에드센스 승인 꼭 받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확고해졌는데.
메킷님이 이번에 에드센스 승인글 자동화 하는 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했는데..!!
더 반가운 것은 네이버 블로그도 자동화를 이루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블로그 수익화를 이루고 싶어서 강의를 들었는데
이상하게 AI랑 대화하는 시간이 더 길더라구요.
그러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버려서 블로그 글을 못쓴 적도 있었어요.
라이브때 메킷님이 모두를 놀라게 하는 말씀을 하셨죠.
“여러분이 자동화를 배우는 의미를 잘 생각해보셔야 한다.”
저만 그런게 아니고,
수강생 대부분이 그러신 것 같더라구요..
블로그를 자동화에 너무 초점을 맞추다보니
글쓰기 갯수를 너무 적게 쓰고 있었다는 것이죠.
블로그 자동화를 하기 전에
저는 매일 블로그 글 10개 정도 작성을 루틴화 하던 사람이었는데..
최소 5개라도 글을 작성했는데
오히려 자동화를 하고나서 글의 갯수가 더 줄어들었다니..
메타인지가 정말 필요한 순간이었어요.
(…이상하게 말투가 AI스러워지는 건 내 착각이겠지..?)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0순위. AI에게 모든 것을 시키지 말자.
이 부분은 나스스로 내가 모든 것을 너무 AI에게 시켰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예전에 기초반, 실습반을 수강한 이력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무의식적으로 이 카피라이팅 보다는 이게 낫겠는데? 라고 생각해서 수정했었다.
나도 모르게 ㅋㅋ 휴먼터치를 하고 계셨다..
그리고 예전에 메킷님이 추천해주신 책 <간다 마사노리,기누타 준이치의 무조건 팔리는 카피 단어장>
이걸 읽고서 블로그 글쓰기를 해왔어서 그런지 몰라도 휴먼터치를 하게 되는 것 같다.
한번 정도 읽긴 했는데, 메킷님이 강의에서 항상 하시던 포인트들이 다..이 안에서 나와서 복기가 되었다.
만약 카피라이팅이 어려운 수강생 분들 계시다면..이 책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다.
1순위. 자동화가 아니라 글 작성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나는 메킷님의 강의 듣기 전에 다른 곳에서 바이브 코딩을 배워봤다.
온갖 그 당시 “블로그 자동화를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생각에 빠졌던 것 같다.
그런데..참..메킷님이 라이브에서 메타인지 되는 말씀 해주셔서..ㅎㅎ…
내가 너무 이상한 곳에 빠져들었구나..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ㅎ 필요 없는 경험은 없다고..
그 곳에서 배운 지식이 메킷님의 강의에 더해 보니
블로그 글쓰기의 퀄리티 + 키워드 루틴화가 되었다.
블로그 글쓰려고 여기저기 키워드 사냥하러 돌아다니지 않아도 글감을 포획할 수 있다.
(+아니다 싶은건 키워드 사냥하러 다시 다니기도 하지만요 ㅎㅎ..;)
2순위. 워프의 구조 바꿔보기.
이것도 바이브 코딩을 배우면서 그냥 벤치마킹할 홈페이지를 던져주면 클로드가 알아서 잘 해준다.
다만, 여기에 블로그 승인이라는 관점에서 보기 시작하니…
내 메인키워드를 구글에 검색해서 상단의 사이트를 살펴보고..내 블로그 링크는 어디에 있지?
그렇게 살펴보다가 알게 된 것은..월부 수강생들 구조가 다 똑같아서..AI가 아니더라도 알겠다..싶을 정도라서 구조를 바꿔보자는 생각을 더 확고하게 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선배님들도 구조를 바꾸셨다는 말에..
이번에 구매한 도메인은 글의 구조를 바꾼 걸로 글을 작성해서 승인요청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배님들의 승인 후기를 보니 대체로 도메인을 만든지 얼마 안된 상태에 승인이 꽤나 빨리 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진짜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여기까지 숭이의 주절주절 수강후기였습니다 ㅎㅎㅎ;
메킷님은 수강생의 마음을 너무 잘 아십니다.
제 마음이 어려운 걸 어찌 아시고 ㅎㅎ
월부 추천도서2025년도 찾아보다가 <캐럴 드웩의 마인드셋> 책이 눈에 들어왔거든요?
근데 메킷님이 그 다음에 이 책을 추천도서로 말씀해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메킷님의 이전 추천도서는 뇌에 대한 이야기가 넘 어려워서 중도탈출했어요 ㅎㅎㅎ;;)
다행히도 마인드셋 책은 재밌고, 몰랐던 나를 발견해가는 의미도 있더라구요! 😆
함께하시는 월부월백 수강생 분들 화이팅입니다!
오늘의 글은 계속 누적 되어
우리들의 자산이 되어 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