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멘탈의 연금술
저자 및 출판사 : 보도 섀
읽은 날짜 :26.11.1
1.본 것
37p. 소극적인 태도로,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원하는 것들이 자신을 찾아와주기를 기다리는 유형에는 당신도,나도 예외일 수는 없다. 이런 유형은 조금만 가파른길이 나타나도 털썩 주저앉아버린다.
중도에서 포기하는 사람은,버티지 못한 사람은 타인에게 자신의 모든 걸 맡긴 사람이다.
43p.생각이 행동을 만들면 안된다. 언제나 행동이 생각을 만들어야한다.
61p.인생에도 사계절이 존재한다.~ ‘영원한 것은 없다’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방식의 차이일 뿐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춥고 어두운 겨울을 실패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들에게 겨울은 시스템의 일부일 뿐이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착실하게 겨울을 대비하고,겨울에는 봄이 올 것이라는 희망으로 버틸줄 안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의 특징은 선순환한다는 것이다.
75p.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시스템을 포기한다. 그들은 더 큰 경기에 나갈 궁리만 할 뿐 더 큰 경기에 걸맞는 실력을 갖췄는가에 대한 검토엔 매우 인색하다. 목표는 언제나 실력을 갖추는 것이다.
110p.걱정은 인간을 무력하게 만든다. 무력감은 모든 것을 파괴한다. 걱정과 두려움은 파괴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
“나 지금 걱정이 있어”는 “나 지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어”라고 대체하라.
걱정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128p.지금 당신이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은 뭔가 피하고 싶은게 있다는 뜻이다. 무엇을 피하고 싶어하는 것인지 찾아내라. 그리고 그것을 정면으로 바라보라.
138p. 오늘부터 하루,하루,하루 차근차근 성공해나가야 한다. 그래서 연금술사들은 최대한 작은 계획을 정교하게 실행에 옮기는데 성공 할 것을 조언한다. 작은 성공이 모여 큰 성공이 된다. 성공하는 하루하루가 모여 성공하는 5년이되고 성공하는 인생이 된다.
143p. 세상을 냉철하게 보는 건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를 크게 성장시키는 것은 현실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아니라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우리 자신을 바꾸는 것은 인식이 아니라 믿음이다. 냉철한 이성적 판단 위에 자기자신에 대한 강건한 믿음이 서 있을때 우리는 현실 인식을 넘어 현실 변화를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151p. 성공하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패턴이다. 어느 순간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이를 최고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후자는 평범한 사람들의 전형적인 패턴이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내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살아간다.
167p.우리의 목표가 크면 클수록 우리의 삶도 커진다.
213p.싫어하는 일을 싫어하는 채로 방치하지 말라는 것이다. 잘하지 못하는 것을 잘하지 못하는 상태로 놓아두지 말라는 것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할 줄 아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모든 것을 잘해야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잘하는 방법을 배운다. 모든 것을 배워야한다. 배우지 못한 것이 있으면 늘 불안하고 부족한,성에 차지 않는 결실을 얻을 뿐이다.
225p. 모든 부정적인 것은 긍정적이다. 새로운 걸음을 내딛기 전에 아무런 걱정이 들지 않는다면, 그건 그 걸음이 너무 작다는 증거다.
그렇다. 모든 부정적인 것은 긍정적이다. 나쁜 것은 좋은 것을 만드는 휼륭한 재료다.
244p. 문제가 발생했을때 생각하는 순서.
- 이문제의 장점은 무엇인가? 문제 안에 내포된 교훈에 집중하는 것.
- 내 삶의 어떤 부족한 점때문에 이 문제가 발생한 것일까? 문제의 재발을 막는 힘은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당신에게 유익하다.
- 다시는 이런상황에 빠지지 않기 위해 나는 어떤 각오가 되어있는가? 이러한 문제를 다시는 발생하지 않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
- 해법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 어떤 해법이 최선인가? 과거에 집착하지말라. 해법에 집중함으로써 미래를 봐라.
- 어떻게 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까?
2.느낀 것&적용할점
이번 독서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나의 생각을 바로 세우는 것, 철저한 루틴을 만드는 것, 그리고 큰 목표에 걸맞은 행동을 하는 것의 중요성이었습니다.
#나의 생각이 나의 한계를 결정한다.
결국 같은 상황에서도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을 마주했을 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투자 공부를 하면서 내가 내린 판단이 맞는지 고민하거나 부족한 실력을 체감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부족하다는 사실에 집중하기보다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감정은 영원하지 않다. 결국 나를 지탱하는 것은 루틴이다.
우리의 삶에도 사계절이 존재하듯, 의욕이 넘치는 날이 있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지치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감정이 영원할 것처럼 생각하지 않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느끼는 힘듦도, 불안도, 의욕도 결국 지나가는 감정입니다. 일시적인 감정에 따라 행동을 결정한다면 꾸준히 성장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철저한 루틴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분이 좋을 때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하기 싫은 날에도 해야 할 일을 해내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더불어 행동할 마음이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행동함으로써 생각과 감정을 바꿔나가야겠습니다.
#큰 목표를 세웠다면 그에 걸맞은 실력을 갖춰야 한다.
그들은 더 큰 경기에 나갈 궁리만 할 뿐 더 큰 경기에 걸맞는 실력을 갖췄는가에 대한 검토엔 매우 인색하다.
이번 독서에서 가장 뼈아프게 다가온 문장입니다.
저 역시 더 좋은 투자 기회를 잡고 싶고, 더 큰 자산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 목표에 걸맞은 실력을 갖추기 위해 충분한 행동을 하고 있는지는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큰 목표를 갖는 것 만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결과의 크기만큼 나의 실력과 행동도 커져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과제를 많이 해내는 것보다 그 과정에서 얼마나 깊이 고민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실력을 쌓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큰 목표를 꿈꾸는 사람이 아니라, 그 목표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