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은 직책이나 권한이 아니라 영향력이며, 끊임없는 자기성장과 희생을 통해 다른 사람의 성장을 이끄는 것이다
본 것(내용정리)
📝p40. 리더십에 대한 잘못된 인식 : 리더십은 관리다. 리더십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해 리더를 따르게 만드는 힘이다. 하지만 관리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유지하는 일이다. 어떤 사람이 리더인지 관리자인지 파악하려면 먼저 그 사람에게 변화를 주도할 능력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 관리자는 기존의 방향을 유지할 수 있지만 바꾸지는 못한다. 시스템과 프로세스로 할 수 있는 일은 거기까지다. 사람들은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려면 영향력이 필요하다.
-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었던 것중에 하나가 바로 이것인거 같다. 회사에서나 현재 학교에서 운영진을 하는거 모두 리더로서가 아니라 관리자로서 하고 있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반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리더로서 역할을 해왔었는지 되돌아보게되었다. 단순히 원씽과 과제 제출 수준의 안내만 해왔던건 아닌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나는 어떤 영향력을 줄 수 있을까. 남은 기간동안 반원들에게 어떤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행동해야할거 같다.
📝p60. 과정의 법칙 리더십도 마찬가지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보상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꾸준히 학습하고 성장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복리 효과의 결실이 가까이 왔을 때조차 그 사실을 모르고 넘어가기도 하나. 변화가 눈에 보이지 않기에 포기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러면 기회를 놓치고 만다. 일고나성과 꾸준함은 복리 효과라는 보상을 가져온다. 리더십은 하루아침에 얻어지지 않으며 맹리매일 계발되어야 한다.
📝p64. 누구나 원한다면 리더가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는 그럴만한 잠재력이 있다. 하지만 리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수많은 노력과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 리더십은 단기간에 계발되지 않으며 때로는 평생이 걸리기도 한다.
- 리더십은 사람의 성격과 성향으로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던거 같다. 리더십 또한 자기계발하듯 꾸준히 노력해서 계발해나가야한다는 것. 리더로 성장하는데 계획이 필요이 필요하듯 중요한 것이 리더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투자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운영진으로서 반원들의 원씽과 성장을 돕기 위해서 어떻게 반원들과 소통하고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계획을 세우는게 필요한거 같다. 성장계획서를 작성하고 튜터님한테 제출하는 이유와 같은 맥락인거 같다.
📝p96-97. 덧셈의 법칙 덧셈의 법칙을 따라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그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리더가 된다면 결국 처음에 예상했던 셈은 어긋날 것이다. 사람들에게 뭔가를 주면 훨씬 큰 것을 얻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타인의 삶에 더해준 가치는 몇 곱절로 되돌아 온다. 이는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만이 받는 깜짝 선물이다. 다른 사람을 언덕 위로 끌어올리려면 나 자신이 정상 가까이 올라가야 한다. 나는 타인의 삶에 가치를 더하기 시작했을 때 그 일이 내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고 얼마나 큰 기쁨을 안겨줄지 생각하지 못했다. 그동안 나는 남에게 준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돌려받았다. 사람들에게 안겨준 성공은 나의 성공이 되었따.
- 튜터링을 하면서나 운영진을 하면서 아직 사람들의 삶의 가치를 더해줬다는 느낌을 받진 못했다. 아직도 부족하기 때문에. 반원들이나 동료들을 위로 끌어올리려면 먼저 내가 그 위치에 있어야 끌어올릴 수 있다. 수준을 높이고 더 성장해야 한다.
📝p116.신뢰의 법칙 사람들이 당신을 얼마나 신뢰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이 당신을 얼마나 솔직하게 대하는지 관찰하는 것이다. 당신의 성품을 개선할 방법은 무엇인가? 나는 당신에게 진실성, 진정성, 자기규율 이 3가지 가치에 집중하라고 권하고 싶다. 우선 진실성은 계발하려면 사소한 일에도 솔직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 진실을 왜곡하지 말고 악의 없는 거직말조차 하지 마라. 그 다음 진정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 사람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으려면 솔직해져야하는건 당연한 얘기. 인품을 개선하려고 할 때도 솔직해야한다는 건 어떤 의미인걸까. 너무 솔직해서 무례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런부분이 인품을 개선하는데 어떻게 도움이 된다는 걸까. 솔직함을 가장한 예의 없는 행동이 진실성과 진정성을 보여주는것인가.
📝p157. 직관의 법칙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사람을 ‘읽는 ‘것이다. 당신은 사람을 읽는 능력이 뛰어난가? 사람들이 무엇을 느끼는지 알 수 있는가? 그들이 마음이 상했걷나 행복하거나 혼란스럽거나 화가 난 것을 느낄 수 있는가?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추측할 수 있는가? 만일 이 능력에서 부족함이 보인다면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읽고, 더 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나구ㅗ, 사람들을 더욱 주의 깊게 관찰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 현재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중에 하나. 대화를 많이 나누고, 주의깊게 관찰하는 습관이 필요할거 같다. 카톡으로만 소통하려고 하는 부분도 고쳐야할거 같다. 대화를 통해 미묘한 감정선의 차이, 기분등을 파악하려고 해야할거 같다.
📝p236. 모범의 법칙 내가 리더로서 가장 먼저 이끌고 싶은 사람은 나 자신이다. 첫번째로 바꾸고 개선하고 싶은 대상도 바로 나다. 내가 사람들에게 요구하는 탁월함의 기준보다 나 자신에게 요구하는 기준이 더 높다 .조직 구성원에게 신뢰받는 리더가 되려면 가장 먼저, 가장 열심히, 가장 오랫동안 나 자신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물론 쉽지도 않고 자연스럽지도 않지만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 리더로서 타인을 먼저 바꾸려고 하기보다 내 자신부터 바꾸는게 우선인거 같다. 나 자신을 못바꾸는데 누군가에게 영향력이 줄 수 있는 사람이 어떻게 될 수 있을까
📝p312-313 희생의 법칙 리더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 위대한 리더십의 핵심은 개인적인 이익이 아니라 희생이다. 최고의 리더는 자신을 기꺼이 희생해 조직의 발전을 도모하고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이다. 삶은 수많은 주고받음의 연속이다. 하나를 얻으려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 리더는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더 많은 걸 희생한다. 어떤 분야에 있는 리더든 그 점에서는 다르지 않다. 최고가 되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많은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이것이 리더들이 기억해야 할 희생의 법칙이다.
📝p315. 리더가 되었다고 해서 희생이 끝난 것은 아니다. 리더십에서 희생은 일회성 사건이 아니라 지속적인 과정이다. 리더로 성장하려면 희생을 감수해야 하지만 리더의 자리에 계속 머물려면 더 큰 희생이 필요하다.
책을 읽기 전에는 리더도 어느정도 위치에 올라가면 끝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종착역병’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끝이 있다고 생각한다는것은 스스로 한계를 정한다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영향력을 주기 위한 노력도 하지 않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회사에서 어느정도 위치까지 올라가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해서 꾸준히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려면 어느 정도까지 승진했다고 성장을 멈추려고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의 연장선으로 내가 월부에서 튜터를 안하더라도 그게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성장은 멈출거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 자리에 있든 어느 위치에서든 리더로서 희생을 감수한다고 생각해야 내가 성장할 수 있다.
느낀점
- 이번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내가 리더의 역할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동안 운영진으로 활동하면서 나는 반원들의 과제 완수율과 참여 여부를 확인하는 데 집중했던 거 같다. 정한 목표와 원씽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주차별 목표완수율을 지켜나가고 있는지, 과제를 빠뜨린 것은 없는지 체크하면서 운영해왔던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리더라기보다 관리자에 가까웠던 것 같다. 하지만 책을 통해서 알게된 것은 리더는 단순히 구성원들이 주어진 일을 잘 수행하도록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성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따라서 반원들이 과제를 얼마나 완수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 어떻게 하면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했어야 했고, 이걸 기반으로 소통했어야 했다.나는 그동안 운영진이라는 역할을 수행하는 데 집중했지,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고민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번 책을 통해 내가 운영진으로서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 앞으로는 반원들의 원씽과 과제만 확인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어려워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성장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겠다. 내가 해야 할 일을 잘 수행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의 성장을 위해 내가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다.
- 두번째로 인상깊었던 부분은 종착역을 정하지 말라는 부분이다. 종착역을 정해두면 한계가 생기기 때문이다. 리더는 직책이나 역할을 맡았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희생하며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책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
📝p315. 리더가 되었다고 해서 희생이 끝난 것은 아니다. 리더십에서 희생은 일회성 사건이 아니라 지속적인 과정이다. 리더로 성장하려면 희생을 감수해야 하지만 리더의 자리에 계속 머물려면 더 큰 희생이 필요하다.
- 리더에게는 희생이 반드시 필요하다. 누군가의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나의 시간과 노력, 때로는 편안함까지 내어놓아야 한다. 내가 조금 더 고민하고 움직여야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희생과 관련해 기억에 남았던 개념은 '종착역병'이다. 어떤 일을 할 때 끝이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그 지점까지만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다. 정해진 기간 동안만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의 성장에도 한계를 두게 될것이다. 리더십에는 정해진 종착역이 없다. 지금의 역할이 끝나더라도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p40-42. 리더십에 대한 잘못된 인식
1. 리더십은 관리다.
2. 리더는 기업가다.
3. 리더십은 지식이다.
4. 리더는 개척가다.
5. 리더십은 지위다.
-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리더십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리더십은 관리다’ 이부분이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운영진 활동도 시스템과 프로세스 관리에 치중해서 반원들과 소통했던게 아닌가라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한달간의 운영진을 복기해봤을 때 반성하게 되었던 점이나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