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닉 매기울리
저자 및 출판사 : 닉 매기울리, 알에이치코리아
읽은 날짜 : 2026.11.0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닉 매기울리는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이다. 그는 대학 입학 전까지만해도 주식이 뭔지 잘 몰라으며, 금융과 투자에 대해서도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다. 학부시절 금융경제학 수업을 들으며 자신과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접하면서, 투자와 부를 쌓는 방법을 배우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부의 사다리를 이야기하면서 이 책에서는 부의 단계에 대해 지속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p.51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볼 때,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새로운 상황에 맞게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지 못한 데 있다. 나는 특정 상황에서 특정한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습관을 형성한다. 목표가 달성되면 상황은 변하는데 습관은 그대로 남는다.
▶ 조겐슨은 경력 면에서 최고 수준의 새로운 정점에 도달했지만, 자신이 기회비용을 재평가하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새로운 규칙을 수용하지 않고 여전히 기존의 규칙을 고수했습니다. 과거 수도권 하락장에서 -30%는 절대적 저평가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20%, -10%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원칙이 바뀐게 아니라 상황이 바뀐거죠. 그 때 누구는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매수했고 누구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실패는 아닙니다. 23년이든, 24년이든 매수를 했다면 돈을 벌었으니까요. 단지 기회비용을 치룬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하지않으면 오늘의 기회비용을 날립니다
p.156 부자가 되려면 자신이 소유한 것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전부 소중 하게 여겨야 한다. 그것들은 모두 필사적으로 싸워 얻을 가치가 있다. 소송을 제기할 가치가 있다. 고함을 치고 테이블을 내리칠 가치가 있다. 애원하고 굽실거릴 가치가 있다. 거짓말을 하고 속일 가치가 있다. 극단적으로는, 심지어 협상할 가치가 있다. 할 수만 있다면 당신이 얻어내거나 만들어낸 것 중 단 한 조각도,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남에게 넘겨주면 안 된다
p.187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것은 종종 당신과 사랑하는 이들의 희생을 필요로 한다. 힘들고 바쁜 직업을 갖고 있다면 오랜 시간 일에 매달리다 보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하면 재정적으로 더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할 것이고, 당신의 배우자는 집안일을 더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부의 사다리를 어떤 방식으로 오르든 더 크고 많은 것을 추구하다 보면 그에 따른 대가가 수반되기 마련이다.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기 위해선 주변의 희생이 수반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완벽한 방안은 없지만, 가장 해결책에 가까운 것은 의사소통이라고 하네요. 투자를 하다보면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보라는 격언을 자주 떠올린다
p.263 살아갈 시간이 짦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은 충분히 길며, 잘만 이용한다면 놀라운 업적을 이루기에 충분할 만큼 넉넉하다.
▶ 어떤 결정을 하든 시간을 의도적으로 사용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시간은 뭘 어떻게 해도 정해진 이상으로는 얻을 수 없는 유일한 부이기 떄문이다.
매일 시간이 부족하다고만 하고 이런 시간을 버리고 있으면서 "부족하다고?" 이런 생각을 한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 행동해야 겠다
p.278 스티브 잡스는 2005년에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에서 이런 연설을 했다. “앞을 내다보며 점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되돌아볼 때나 가능하지요. 그러니 그러한 점들이 미래에 언젠가는 서로 연결될 것이라 믿어야합니다”
▶운이란 우리 삶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곤 한다. 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 행운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많은 거절을 겪었지만 그럼에도 주어진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려는 노력과, 끝까지 해보고 나서 운에 맡기는 행동들은 의미 있는 행동이다. 운을 통제할 수 없다. 그렇지만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운 하나로 만들면 성공 확률은 높아질 것 같다
성공을 위한 방정식 = 노력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109 “빈곤 속에서 사람들은 소유물이 되고, 살아남기 위해 서로에게 기대게 된다. ·· 결국 우리에게 있는 것은 사람뿐이다.”
▶ 부의 사다리에 올라가는 6가지 전략 첫번째 단계에서 은혜를 되갚을 다짐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내가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되, 다른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요청받으면 똑같이 도움으로써 내 주변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어떻게 보면 저희 월부 환경과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누가 먼저 할 것 없이 도움을 드린다고 하시는 모습 보면서 우리 상황과 너무 딱 맞는 문구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p.150 케이건의 부동산은 특정 위치에 집중되어 있었고, 캐시 우드의 아크 펀드는 특정 산업에 집중되어있었다.
이처럼 한 가지 분야에만 지나치게 집중하면 단 한 번의 불운한 사건만으로도 결과가 엉망이 될 수 있다.
▶ 많은 투자가들이 실제로는 충분한 다각화를 하고 있지 않으면서도 자신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요즘의 사례를 보면 반도체가 활황이였던 시기 누구나 sk, 삼전을 자신의 포토폴리오에 담았고 누구는 레버리지까지 손을 대면서 청산 절차를 밞았다고 하는데요.
위 문구를 보면서 "내가 정말 그 가치를 알고 매수했나?"를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임장을 하고 임장보고서를 쓰는 것도 단순히 지역의 이해에서 끝나지 않고, 가치를 알고 투자로 이어지는 과정을 아신다면 오늘과 내일 임장보고서를 좀더 좋은 마음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응원 문구 가져와봤습니다
p.234 나는 부가 왜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는지 이해할 수 있다. 돈 자체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돈으로 할 수 있는 일들 때문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 돈이 많으면 자신한테 쓸 수 있는 돈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자기 돈을 다른 사람을 위해 더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더 큰 행복을 느낀 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준 문구였습니다. 돈을 벌어도 제자리걸음 아닐까? 매일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하고, 정리하고 이런 시간들을 돈으로 사고 남은시간을 가족과 보내면서 더 가치있는 시간을 쓸 수 있는 부자들의 가치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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