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강의 듣기, 오늘 모두 완료했습니다.
강의는 월,화까지 듣는 걸 목표로 하였는데, 다행히 2주차까지는 성공했네요.
강의 밀리지 않고 잘 수강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첫 강의가 끝난 후에, 임보를 부랴부랴 작성해서 올렸지만,
솔직히, 넘쳐나는 정보에 임보, 이렇게 쓰는 게 맞나??
분위기임장을 다녀는 왔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 하며 나름의 답을 찾으려 애썼던거 같아요.
수학공식처럼 딱 정답을 찾으려해서 더 어렵고, 마음이 힘들었던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잘 쓰고 못 쓰고는 중요하지 않다.
임장보고서를 쓰면 투자할 수 있다.
=> 제공해주신 탬플릿, 기본에 충실한 탬플릿이라 하셨으니, 욕심 내지 말고 완수해 보겠습니다.^^
임장보고서는 지역의 입지 정보와 현장의 정보를 기록하고 시세를 확인해서 투자 가능한 대상을 선별해 나가는 과정의 반복의 훈련이다.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 작성하고 반복하고 훈련하다 보면 어느새 성장한 발전한 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임장보고서 임장가기 이 모든게 낯설지만, 부의 터널에 이제 막 발을 내딛는 사람으로, 이 터널의 시작점이 캄캄할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한 발짝 한 발짝 걸어가며 반드시 부의 추월차선으로 향하는 한줄기의 눈부신 빛이 저에게도 오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2주차 강의, 되뇌이며 잘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