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임없는 부담과 긴장. 열심을 다해보자는 마음가짐을 가졌다가도
가끔 얘기치 못하게 찾아오는 불안으로 인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공황상태.
그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저질러 놓고 뒷마무리를 하느라 진땀을 빼는데
뭘 어떻게... 언제 다 하지? 라고 혼자 고민하다 넘사벽 지연되는 과제들.....
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 몰입해야 하는데 자꾸 다른 일을 먼저하고 있는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 스스로에게 다짐했습니다.
연습을 해야 경기에 나갈 수 있지. 이 헛똑똑이야 !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시작하면 되잖아. 그새 직장 그만 뒀다고 잊었니? 라고요
완주하고 완성하자는 엄청난 압박속에 조원들께 물어보는 것도 한계가 있지만
이번강의를 들으면서 투자자라는 길에 들어섰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오롯이 내가 익히고 배워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할 수 있는 것이 투자라는 것과
기본을 충실히 알려주신 밥잘사주는부자마눌님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