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삭스입니다.
실전준비반 50기 조장을 하며
어게글 경험도 해보고(무려 2회!)
강사님과의 만남의 기회까지..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나..?
라고 생각이 들 때
항상 선물이 다가와
계속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정도로 행동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강의 초반에 유르반장님께서
진심을 담아서 조언을 해주신 게
크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반장님★
또한 이 자리에서 만나게 된
호요일 튜터님, 아잉붸붸 반장님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ㅎㅎㅎ
진행방식
강사와의 대화는 먼저
40명정도의 수강생들과
5명의 멘토,튜터님들이 함께 했습니다.
5개의 방에서 조를 나눠 수강생들이 착석하면
두 분의 멘토, 튜터님들이 방에 들어와
55분 정도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꿀팁
질문할 것을 미리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멘토, 튜터님들은 수강생들의
개인적인 재무상황이나
현재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에
너무 심오한 질문보다는
간단한 개인의 상황과 곁들여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질문에 진심을 담아
답변해주십니다🧡)
먼저 저는 월부의 대표미남튜터님
권유디튜터님과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질문을 드리기 전에
싱글투자자이며,
1년에 모을 수 있는 자금은 n천만원
현재 투자 물건(지역), 갯수 등을
말씀드리며 질문을 했습니다.
Q
기존에 투자한 물건을
200% 수익을 내기 전 매도와
광역시, 다른 중소도시로 갈아타기
(취득세, 한정적인 자본금 등의 문제로)
A
먼저 다주택자의 포지션은
수익률 200%가 목표가 아닙니다.
투자는 더 좋은 자산을 쌓는 게임입니다.
부동산은 그럼 더 상급지로
투자를 진행을 해야 하는 것이고
좋은 자산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게 광역시든 중소도시든
더 좋은 자산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준삭스님 상황에서는
사고, 팔고를 반복하며
진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들었던 생각은
막연하게 상급지로만 갈아타기를
해야지라고만 생각을 했었고
아직까지 갈아타기를 하기 위한
앞마당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부족한 건 돈이 아니라
내 실력임을 알았습니다. ㅠㅠ
그 외에도 권유디 튜터님께서는
투자를 잘하려고 하기 보단
오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말씀하셨는데
이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소홀히 하지 말라는 뜻으로
투자를 잠시 멈추더라도 실력은 줄지 않는다며
투자 시간에 집중을 하여 실력을 늘리고
소중한 유리공, 고무공도 잘 챙기면서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 다음은 100만 유튜버이자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코크드림멘토님이랑
대화를 했습니다.
저도 코크드림님럼
20살부터 일을 시작해
월부를 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까지
닮으면 좋겠습니다.
Q
최근 투자를 진행하면서
투자금이 거의 떨어진 상황.
이럴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투자활동을 진행하는 게
중요한지
(독강임투는 기본으로 하고)
A
독강임투는 가장 기본적인 것
그 것은 계속 해야 합니다.
투자금이 떨어지면
그만큼 경험할수 있는 기회가
없어지는데 그렇다면
동료의 투자를 도와주세요.
동료의 투자를 진심으로 돕고
내 투자라고 생각하면서 하면
그 또한 엄청난 경험으로 돌아옵니다.
따라서 평소에
동료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줘야 합니다.
언제든지 나를 필요로하고,
언제든지 연락해도 되는 동료들을
많이 만들어두세요.
투자금이 넘쳐난다고고,
또한 투자금이 없다고
해야 하는 건
크게 달라지는건 없는 것 같습니다.
독서, 강의, 임장 계속 반복하며
투자까지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반드시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코크드림멘토님께서
경험담을 말씀해주셨는데
배우고 싶고 아쉬운 사람은
자존심은 다 내려놓고
배워야 한다 말씀하셨고
무엇보다 어필도 잘 해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부자로써의 태도,
투자자로써의 태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대가 없이 얻는건 역시나 없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고
언제 다시 또 올 지는 모르겠지만
무엇보다 열심히 하면
이런 보상도 주어진다는 점과
앞으로 투자활동에 있어
더 진심으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말씀 나눠주신
코크드림멘토님, 권유디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