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목실감

감사일기

오늘은 쌀쌀 하지만 깨끗한 하늘 볼수있어

기분이 좋습니다.감사 합니다.

어제 어머니 모시고 병원 잘 다녀왔습니다.

다음주 검사결과 이상없길 빕니다.

어제 검사 시간이 늦어 중간에 시간이 많이

남아 어머니와 난생처음 영화를 보게됐습니다.

본의 아니게 덕희 영화 봤는데 생각보다

정의가 살아있는 조큼 잔인한?영화..였습니다.

그래도 어머니와 점심도 먹고 영화도 보고

일상의 소중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제 투자관련 아무것도 못해서

살짝 찜찜했지만,가족과 건강이 더 소중하니

어제못한 부분 채워가면 되니 감사한 마음

가져봅니다.감사합니다.





댓글


리윰user-level-chip
24. 02. 02. 11:48

오늘도 행복하고 알찬 하루 보내세요 !!💚❤ 금요팅입니다 !!!

월벗user-level-chip
24. 02. 02. 18:43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나를 가두는 것은 내가 스스로 쌓은 벽뿐이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