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한약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금은화처럼 가치있는 투자자를 꿈꾸는
"약장속의 금은화" 입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독강임투에 몰입 하는 동료분들
지난 한달 잘 보내 셨나요?
저는 네번 째 지투반을 수강 하면서
정말 행복한 한달을 보냈습니다
제가 보낸 한달을 글로 복기 해볼려고 합니다
지투 ot를 할 때
서광튜터님께서
한 이야기 덕분에
저의 한달은 행복한 나날로 채울 수 이었습니다
"여러분이 한달을 뒤 돌아 봤을 때 ,더이상 최선을 다 할 수 없어 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어요"
서광튜터님
당시 저는 잦은 슬럼프로 인해 무기력 한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까
제가 10년전 선수생활 했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매 순간 목표를 향해 달리던 그 날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을 만큼
운동을 해서
몸은 지쳐도
마음은 늘 행복 했던 그 날
튜터님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 먹었습니다
운동선수때 처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자
이번에 임장팀장을 맡으면서
제가 투자생활 하면서 가장 많이 임장을 갔습니다
매후임
매일 후광조 분들께 브리핑하기
매일 임장지에 가서
낮의 상권
밤의 상권 보며,
임보를 쓰더라도,
강의를 듣더라도,
임장지에 가서 사람을 보고
동료분들께 브리핑을 했습니다
동료분들과 이 지역을 잘아가는 마음을 담아
매일 가다보니
횟수로 32회 임장을 갔습니다
사람들이 왜 이생활권을 좋아하는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발로 밟고,
눈으로 본 것을
임보에 담아 보니
튜터님께 임장 한 내용이 충실하게
들어간 임보라고 좋은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동료들을 위해 했지만,
덕분에 저도 임장,임보 영역에서 한 계단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긴장도가 높은 사람이어서
튜터링데이에서
발표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감사하기도 했지만,
긴장이 너무 돼서
흑역사를 생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주어진 발표기회를
감사히 여기고, 즐기기로 했습니다
발표를 할 때
동료에게 어떤 부분을 이야기 드리면 도움이 될까?
이 장표는 투자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써을까?
저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온전히 긴장을 떨쳤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확실한 건 이전 보다 나아졌다는 것입니다
이전 튜터링데이 때
한 동료분께서
"아~ 튜터링데이 너무~~ 행복하다~"
이야기 할 때의 표정이
배움을 온전히 즐기는 모습이어서 부러웠습니다
이번 튜터링데이는
그 동료처럼
배울 수있는 시간이 진심으로 즐거웠습니다
조장님과 임보데이를 가지면서
진솔한 대화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제가 몰랐던 저를 발견 했습니다
운동선수로써 11년의 기간동안
창단 멤버로써
선배 없이
팀을 이끌기 위해 아글바글 해왔던 날들
운동부 지도자로
도움 받을 곳이 없어
전국을 돌아니면서
지도자로 성장 하기 위해
노력 했던 날들
그리고
운동선수,운동부 지도자는
매일 게임을 뛰면서
승패가 있기 때문에 ,
이겨야한다는 부담감
압박감 속에서 긴 시간을 보내왔더라구요
그래서
투자생활 할 때도
내가 잘하지 못하면 어쩌지?
노심초사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 마음을 온전히 내려 놓았습니다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투자생활은 파이게임이 아니기에
압박감,부담감을 내려 놓게 되었습니다
이전 지투반에서 낙낙튜터님께 우리조 한달이 어땠는지 피드백을 부탁 드린적 있습니다
저는 비교평가,물건 이야기를 더 많이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 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한달을 되돌아 봤을 때 동료가 어떤 고민이 있는지?
어떤 좋은 일이 있었는지? 아는것도
중요하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조원이어도
조원끼리도 연락을 많이 해도 좋을 것 같다 라고 하셨습니다
원팀으로 한달을 해나가기에 동료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다시 돌아온 소중한 지투반의 기회
한달 함께 하는 우리 동료분들께
전화 한통이라도 걸어 안부를 물어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동료와 투자이야기를 하는 것도 재밌고,
일상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배웠습니다
각자 마다 어려운 상황이 있을 텐데
'그럼에도'를 외치면서
해나가는 모습을 보니
지투에서 함께하는 오늘 하루가 정말 소중하구나
더욱 값지게 쓰고 싶다 동기부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24년 1월 한달을 뒤 돌아 봤을 때 후회 없는 한달을 보내자
출처 입력
서광튜터님께서 해준 이야기를 매일 감사일기에 적었습니다
언제 다시 돌아 올지 모르는
지투반에서 최선을 다해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동료분들과 즐겁게 앞마당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임보248장
임장 32회
나눔글 5회
투자시간 총 280시간
축적 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저로 비교 해보면 이전 보다 많아진 양이어서
지칠만도 했지만,
매 순간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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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선수생활 할 때
시합장에서 몰입 하는 순간
상대와 공만 보이고,
이제까지 배운 플레이가
무의식적으로 나올 때의 쾌감
몰입이 끝나고 정신 차려 보니
근육의 힘을 다 써서
쥐가 날 것 같고,
땀으로 흠뻑 젖은 유니폼
관객석으로 올라가면서
플레이를 복기 했을 때
스스로 최선을 다한 게임이라
만족하는 게임이어서
기쁘면서도,
그 순간이 찰나의 시간으로 지나가
시원섭섭한 기분
지투반을 한달 복기 해보니
그 때 10년 전 선수생활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몸은 힘들기도 하지만,
몰입 하면서 지낸
나날이
기쁘기도 하고,
찰나의 순간으로 지나가서
시원 섭섭 합니다
다만 그 때와 다른건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앞마당을 만들면서
서광튜터님께 배울 수 있는
매 일 ,매 순간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투자생활에 있어
전환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면서
즐겼던 한달을 기억하며
오래 투자생활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준
서광튜터님
우피레조장님
여행자님
지세님
중꺾마님
태자님
냥냥님
트렌디님
동산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부로 가는 여정에서 늘 가까이서 응원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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