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시급한 일들로
잠시 열중을 포기하려는 마음도 있었으나
현재 지속하고 있어 다행이란 생각을 합니다.
천천히 가도, 잠시 쉬어도 괜찮다.
멈추지는 말고 지속하는게 중요하다.
미쉘님 말씀처럼
느리더라도 책을 통해 수시로 마인드셋하며
지속을 유지하며 가보려는 마음입니다.
1주차 강의는
"투자를 더잘해서 더 알려주고 싶다."는
미쉘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강의 였습니다.
지방과 수도권별 투자 방향과
개인 투자금액별 투자지역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셔서
투자해야 할 지역을 조금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지방은 너무 낯설고
그 많은 지역들 임장에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투자금액대별 지방 투자 지역의
우선순위를 잘 설명해주셔서
지방에도 관심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임장할수 있는 원칙을 만들어서 해야한다.
실준 이후 임장에 나설 마음은 먹었지만
10가지 20가지 핑게거리를 대며
현재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게으름을 반성하게 됩니다.
앞마당 없이 기회가 오면 어쩌나
조급한 마음만 갖고 있지 않았나 싶네요.
기회는 늘 있고
그저 앞마당이 없어 모를 뿐이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