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월부 환경이 즐거운 햄토햄토입니다.
전 투자6개월차, 첫 조장을 맡은 새내기중 새내기 학생입니다~(학생, 왠지 설레~)
선배와의 독서모임은 처음이였어요.
며칠전부터 기대반 설렘반의 맘으로 오늘이 오길 기다렸죠.
열중에 대한 사람들의 말씀들이 조금씩 달라 경험해보지 않고는 모르겠더군요. 특히 선배와 독서모임은 또 달랐습니다.
투자자의 현생을 제대로 살고계신 우리 아이닌 선배님,
누구신지 알기 위해 카페에 검색을 한 순간 첨 드는 생각은! 와!!! 진짜 많은걸 동시에 해내고 계시는구나, 그리고 이분도 처음엔 나같은 초보셨구나~! 그럼 선배님 하시는 것처럼 해나가면 나도 몇년 뒤엔 저렇게 성장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현재의 제가 부끄러워졌죠. 아, 이러고도 내가 힘들고 바쁘다 했구나...
선배님의 첫인상은 그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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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장장3시간의 독서모임시간.
선배님은 따뜻했고, 조원님들은 활력이 넘쳤으며
전 그저 뿌듯하게 바라보았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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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발제문을 통해 조원님들과 선배님을 깊게 알수 있었으며,
각자의 상황에 따른 다른 고민과, 월부에 관한 같은 고민을 나눌수 있었어요.
그리고 선배님과의 질문들도 조 전체가 너무 뜻깊은 질문들을 많이 해주셔서 저도
너무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모임이 끝난 후 하신말씀들을 요약하며 조원님들께 공유를 하며 든 생각은
아~ 나 이번달에도 복받았구나~~~^^
ㅎ 그리고 투자시기와 목표에 따른 발전 상황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 특히 기억에 오래 남았어요
"6개월이내 강의 집중하고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하라는것 해요"
ㅎㅎ 어떻게 울집에 CCTV달으셨나, 딱 바로 뜨끔~!
"독서20권, 독서후기를 깊게쓰는 등 하나집중해서 원씽 최대로 뽀개보아요!"
아이닌선배님의 담담하지만 멋졌던 경험과 함께
시기별, 본인의 최종목표별 발전방향이 다르므로 그저 지금 할수 있는것에 최선을 다하란 말이 가슴을 울렸어요.
렇게 투자의 정수를 찍으신 튜터님들의 강의에도
전 귀를 닫았는데ㅋㅋㅋㅋ 아주 찔리고.... 찔립니다.
저번주만 해도 임장 나가려고 여쭤봤다가 반장님께 같은 말을 들었거든요.
이젠 제의견을 이상하게(?) 첨부하지 않고 무조건 수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닌 선배님, 나눔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몸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어설프고 모르는것만 수두룩하지만
나눔의 기회를 주신만큼, 그리고 소중한 선배님과 조원님들의 귀중한 시간을 나누는 것인 만큼
누가 되지 않게 배우는 학생의 자세로, 조장보단 조금더 수다쟁이 동료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00 님 "
처음엔 과제가 아닌 후기나 나눔글이 쓸 자격이 없다 생각했어요.(사실 오랫동안...)
제가 월부환경에 머무르다 보니 튜터님들, 투자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 글은 가슴을 울렸지만 머나먼 산 같았어요.
가야 할 길은 멀고, 선배님들은 이루신 것들이 많고....
그러다 문득 월부 입성 얼마 안되신 분의 짧은 팁이 너무나도 도움이 되었던게 생각났어요(임장시 챙길물건, KTX예매방법,강의후기등등)
저같은 초보 입장에서 첫경험시 좋은점을 나누는것도 망설이는 분들께 좋은글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첫 조모임을 할 때 같은 조원이 나눠준 작고 소중한 핫팩, 처음만난 조장님께 감사해서 어쩔줄 몰라할때 추천해주셨던 "기브앤 테이크" 책(짹짹이 같이 따라다녔는데... 항상 감사합니다.ㅎ), 괜찮다 독려해주는 나보다 한발 먼저간 동료, 나와 같이가는 동료. 첫 투자코칭 경험을 나눠주신 동료분, 서로가 자주보지 않더라도 존재자체로 힘이 되는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여러분...
지나고보면 아주 사소한것들이 감사했더라구요. 예를 들어 과제제출기한 알려준 것 등... 사소하지만 수없이 많았습니다. 고마운 순간이.
그리고 주제넘게도 전 한것이 없는데, 아는것도 하나도 없는데
저보다 많은 경험이 있으셨을 조원님께 과분한 인사를 받습니다. "고마워요" 라고.
그리고 그말에 힘이 납니다.
바쁜시간 기꺼이 내어주신 멋진 아이닌 선배님께 저도 "고마워요"라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아, 그리고 열중 좋습니다. 강의도, 독모도...
다음에 꼭 돈버는 독서모임도 들어볼 생각입니다.
"열중 듣지 말고 좀 버텨볼까", 했던 어제의 제가 바보같이 느껴지는 밤이네요^^
댓글
햄토햄토 조장님 선배님과의 독서모임 즐겁고 유익하셨군요^^ 나눔에 대한 생각도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늘 리액션 해주시고, 경험나눔도 해주시는 선한기버 햄토 조장님 함께 해주셔서 고마워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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