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동산딱대입니다.
직장인 평균 연봉이 전국적으로
300~400만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통계치 이기 때문에
개인마다 격차가 발생할 수 있지만
대략 월급쟁이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그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자면
상위 1% 근로소득자의 평균 소득이 3억3100만원이며
전체 근로자 (2054만명)의
1인당 평균 연봉은 4214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200만원 늘었다는 내용입니다.
기사 내용은 이런데
정작 내 월급만 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실과 너무 다른 주위 이야기들에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는건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들입니다.
OO의 강남이라 부를 정도로
거주 만족도, 사람들 간에 격차를 느끼게하는
짱짱한 단지들입니다.
한 단지는 19년식 아파트 주거형태이고
저 멀리 보이는 단지는
23년식 주상복합형 단지입니다.
문득 랜드마크 단지에
제가 다니는 회사의 퇴직한 분들이
많이 사는 걸 보고 느꼈습니다.
'아, 지금 저 집 값이 4억중반~6억대 수준이구나.'
'어..퇴직하고 남는 게 집 하나인데 6억 밖에..?'
예전 같았으면
'와 진짜 부럽다'
'나도 저런데 거주할 수 있을까?' 로
현실만 탓했을 겁니다.
이제는 길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되는 게
어렵다는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10년 뒤 부자가 된다고
장담은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10년이라는 세월을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 싶지만
그냥 일 년씩 해보려고 합니다.
1년에 한 채씩 투자를 하더라도
지금 제 주위의 친구들 보다도
그리고 직장 동료들 보다는
10년 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광역시 중상위 생활권
랜드마크 단지 34평형 전세가격입니다.
부산광역시 중간 생활권
초신축 단지 34평형 전세가격입니다.
울산광역시 한 도시의
초신축 단지 34평형 전세가격입니다.
투자를 시작하기 이전에
고민되는 게 실거주를 먼저할지 투자를 먼저할지 입니다.
저 또한 실거주 만족도를 더 높은 가치라고 생각해
월부를 시작하고 6개월 간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지방에서 거주하며 투자를 하게되면
집 값이 상대적으로 비싼 서울 및 수도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신축 아파트에 실거주하며
투자까지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고 있는 곳도
깔고 앉는 금액을 제외하고 월세로 가려했지만
다른 지역에 이런 금액으로
거주를 할 수는 없다고 판단해
저렴한 곳에 거주하며 투자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지방에 거주했을 때
마땅히 당연하다고 느낀 점들을
의식적으로 환기시켜
느낀점 자체를 장점으로 승화시켜 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거주하고 있는 공간이
깔고 앉는 금액 자체가
투자하는 데 큰 금액이 아니라면
실거주 행복도 느끼고
투자도 병행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빨강색 단지는 대전광역시
신규 택지 지역에 있는 선호 단지입니다.
두 번째 단지는 14년도에 심지어
더 비싸기까지 했었습니다.
(빨 : 3.59/ 파 : 3.6)
지난 상승장에는 3억이라는 차이를 벌리며
입지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누군가는 입지와 가격을 알고 투자할 때
누군가는 실거주 가치를 더 생각하고
순간 순간의 선택을 해나갔을 겁니다.
누가 잘못했고 잘했고 관점은 아닙니다.
저는 멀리 보려고 합니다.
한 순간의 선택이
뒤돌아 봤을 때 제 스스로
더 나은 선택들을 만들기 위해
지방에서 어느 도시를 가든
기쁜 마음으로 현장에 이동합니다.
그곳이 8시간이 걸리든 10시간이 걸리든지요.
어떤 단지를 투자하면
더 1억을 벌 수 있을지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에는 초라해 보이는 내 모습일지라도
10년 뒤에는 지금의 과정들이 쌓이고 쌓여
미래의 모습들을 반영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렇기에 지금 지방에서 거주한다고 해도
+ 아파트의 가치를 볼 수 있는 시각과
+ 지방에서 거주하면서 실거주를 느끼는 장점
생각의 전환들과 함께 한다면
10년 뒤 순자산 10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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