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반 수업을 듣고 이어서 열반 기초반을 듣게 되었어요.
내마반 수업 이 후 내 집 마련을 바로 하지 않고 투자 이후 내 집 마련의 과정을 갖기로 결정했습니다.
묶여있던 전세 보증금을 만기 시 반 전세나 월세로 전환해 수도권에 1호기 투자를 하려고
임장 후보 선정 후 시세 트레킹을 하고 있었는데요...(전세 보증금 4억)
2강 중에 너바나님의 준비되지 않은 투자 초보자는 월세 만큼의 수익률을 내기 어려우니
전세로 살며 종자돈을 모아 한 채씩 시작하는게 나을 수 있다고 하셔서 조금 혼란이 왔어요.
저는 이제 막 시작해서 공부하는 초보 투자자라서 뜨끔한 것 같아요.
내마반을 듣고 열기를 들은 건 바로 내 집 마련을 하는 걸 미루고 ,
시스템을 먼저 만들고 싶은 이유였거든요.
혹시 준비의 기준을 좀 더 상세하게 알 수 있는지 문의 드려 보아요.
예로 월부 강의 기준으로 열기-열중 강의를 완강하고 이행하는 수준이면 가능할까요...? (월부 기초 클래스)
대략적인 틀을 알게 된다면 다시 한번 기준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강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낮은 수준의 질문을 드린 건 아닌지 염려되네요.
항상 좋은 강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