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 선,후배 동료분들
항상 질문을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평촌 임보를 쓰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요,
대단지 입주물량에 따른 전세가 하락 리스크를 계량하기 위해서
인근 단지 주변으로 신축 대단지가 입주한 시기 3개월 전후로 해서 전세가 흐름을 파악하다가
인덕원역 주변 인덕원 마을 삼성, 푸른마을 인덕원 대우 등 단지를 보면 (전용 59기준)
보통은 전세가가 빠지는게 맞는데 과거에는 전세가 올랐더라고요
그래서 이유가 뭔지하고 찾아봤는데, 해당시기에 인덕원역 교통 호재 추진에 따른 심리 변화가 있었다는 정도를 알았습니다
그런데, 보통 호재라함은 매매수요, 즉 가수요에 더 많이 반응하는데
전세는 실수요가치를 나타내어서 어느정도 영향이 없지는 않을 것이지만, 사실상 교통망 개선이라는게 1~2년내로 완성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전세가 대단지 신축 입주물량이 쏟아짐에도 오르는 현상을 어떻게 파악하면 좋을지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