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내마기, 내마중 이어 듣는 내내 '조급해하지 말자.'는 말씀을 계속 새겨 들었습니다.
강의 신청을 했던 동기가 '내 집 마련 기회를 영 놓쳐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조급함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조급함은 사라졌습니다. "잃지 않기 위해" 종잣돈을 모으며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앞으로 계획):
- 월세방 다음 세입자 구해지는 대로 부모님 댁으로 들어가기.
- 부모님 댁에 살면서 소득의 80% 저축하기. 현재까지 모은 돈 포함해서 종잣돈 2억 만들기.
- 아파트 시세 리스트 업데이트 하기(업뎃 주기는 3월에 해 보고 정하기... 1개월 vs 3개월 vs 6개월).
- 매주 주말에 임장 나가기(서울 4급지부터. 동대문구, 성북구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