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님 만나기의 소원을 이룬
"변화의시간"입니다.
이럴 수가 있나요?
여러분!
미라클모닝을 하세요.
이루어집니다^^
어제 내집마련중급반의 "강사와의 만남"이라는
큰 이벤트가 있었답니다.
너무 꿈만 같아서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금요일에 놀이터에서
대상자 명단이 발표되었고
제가 명단에 있었답니다.
와우!!
뽑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의 동료 윌비님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지금부터
의식의 흐름대로 서술할테니
잘 따라와 주세요!!




평일인데도 SRT가 글쎄 다 매진인 것 있죠.
KTX를 타고 서울역에서 4호선, 2호선을 갈아탄 후
강남역(역삼역보다 강남역이 가까워보여서)에서 내려
10분 정도 걸었더니 나왔던 곳!!
이곳이 바로 <아지트>라 불리던 그 곳 맞죠?
처음 가 본 교육장은
깔끔하고 아늑했습니다.
코칭 장소로 사용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30분 전에 도착해서 주변을 좀 둘러본 후
10분 전에 올라갔습니다.


굳게 닫힌 문 앞에
안내문이 있었습니다.
저는 2번 방이었고
코크님과 새벽보기님이 배정되었지 뭐에요!!
놀랍지 않나요?

제가 실제로 2강 후기에 적은 글입니다.
이럴수가!!!
소원이 이루어졌어요^^
여러분!!!
확언을 믿으세요!!!

코크드림님, 새벽보기님, 센스있게쓰자님, 망구99님, 줴러미님을
직접 만나뵙게 되다니요.
무한 감격입니다.
1교시는 "코크드림님"이
강림해주셨습니다.
피부미인이십니다.
모공이 안보여요.
어떻게 관리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부터 질문 기회가 주어져
현재 제가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나누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체력의 한계도 있고
투자공부를 1년쯤 하면서
서서히 사라지는 동료들을보며 영향을 받게 됩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자기에게 셀프가스라이팅을 하지 말아라
'나는 이래서 안돼' '이래서 힘들어' 라고
스스로를 가두지 말아라.
투자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생각해봐라.
동료들과의 관계는 옵션이다.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동료들은
거리를 둬라.
좋은 동료들이 가면
또 좋은 동료들이 온다.
이제는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좋은 동료를 만들어라.
내가 열심히 하려고 하면
새로운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온다.
부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것만 끌어들인다.
내가 그만두고 싶은 것인데
다른 것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는 것일 수도 있다.
1호기를 하고 슬럼프가 와서 8개월간 힘들었다.
그럴때일수록 몸을 더 움직였다.
그리고 마음 관리 책,
성공한 CEO의 책들을 많이 읽었다.
직접 만난 코크드림님은
아주 단호한 면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9년이라는 시간을
견디고 계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남아있는 동료가 한 명도 없다는 말씀이 계속 맴돕니다.
두구두구
2교시는 "새벽보기님"이 납시었습니다.
아주 분석적인 카리스마 뿜뿜!!!
시간관계상 사인 못받아서 넘 아쉬워요ㅜㅜ
다음기회에
저의 질문은
매도시점와 거주분리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현재 중소도시에 1호기를 했고
실거주중인 0호기를 언제쯤 매도하면 좋을까요?
거주분리도 하고 싶은데 시점을 알고 싶습니다."
1호기에서 배울 수 있는 걸 많이 배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