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배콩입니다!

다들 느끼셨겠지만
월부 카페 게시판에는
없는 글들이 없으며
또한 인사이트 넘치는 글들
마인드에 대한 글들이
엄~청 많이 올라오곤 합니다
이런 글들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우와 글들을 너무 잘쓰신다...'
'나도 이렇게 글 써보고 싶다...'
'도대체 무슨 주제로 글을 써야할까?'
저는 글도 잘 쓰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당췌 어떤 주제로 써야하는지에 대해
아직도 많은 시간을 쏟아 넣고 있습니다
저 같이 고민하고 계실 분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글을 많이 써보지는 않았지만
1년(?)동안 글 소재를 어떻게 쓸지
곰곰히 생각해본 경험과
이렇게도 소재를 뽑을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그럼 같이 가보실까요?

#나만의 경험 녹이기
가장 쉬운 소재 중 하나인데요
투자자로서 활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내가 살아온 과정에서의 깨달음을
글로 녹이는 방법 입니다
일명 복기글이라고 하죠!
우리는 한달에 한번씩
복기와 계획을 합니다
복기를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깨달음이 있었다면
글로 적을 줄 아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쓴 글로 예를 들자면

이 글은 제가 결혼식으로 인해
한 달 동안 쉬면서 느꼈던 감정을
글로 표현한 글 입니다
이 글은 제가 무더운 여름에 임장하면서
좀 더 재밌게 임장하는 법을
알려드리고 싶어 작성한 글 입니다
이렇게 자신만의 경험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느꼈던 점을
복기글로 작성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잘한 점이나 부족한 점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점을 다음 계획에
적용하고 한달을 보내는 것이죠 :)
내 경험이 대단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겐 처음이고 새로운 경험이 되어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에겐
깊은 공감을 줄 수 있다는 점
결론은 읽는 모든 분들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멘토&튜터님 말씀 적용하기
강의를 듣거나 멘토님 튜터님을 뵐 때
인사이트를 정말 마구마구 주십니다
다들 벤치마킹 사항들을 적으시는데
정말 내 것으로 적용하고 있는지
점검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걸 주시는데 어떻게 다 적용하죠?'
물론 전부 다 한번에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튜터님이 알려주신 부분에 대해서
'이 것' 만큼은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튜터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을 적용하고
글로 정리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튜터님의 인사이트와 피드백을 받고
제가 작성한 글을 소개드리자면요
이 글은 단지 임장을 했을 때
도무지 뭐가 더 좋은 단지인지 어려워서
망구 튜터님께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한 답변에
제 경험을 담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도 망구 튜터님의
비교평가&1등뽑기 특강 내용을
벤치마킹하여 제가 적용한 후
여러 사람들에게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글로 작성하였습니다
멘토님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우와...' 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와 이렇게도 생각하시는구나!
나도 잘 적용해서 글로 녹여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면
말씀이 귀에 쏙쏙 박히실 겁니다
이렇게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적용한 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글로 정리한다면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사이트 뿐만 아니라
피드백, 동료분들과의 대화, 독서 등
투자공부를 하면서 모든 부분을
글 소재로 만든다고 생각해보세요 :)
경험치 +1

#많이 보고 따라하세요
우리 월부인들은 정~말
글도 잘쓰고 임장 임보도 잘하고
대단하신 분들이 많아서
한편으로는 내가 글을 써도 될까?
주눅이 들거나 창피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 처럼 쓰고 싶어요'
'저는 왜 저런 글이 안나올까요?'
처음부터 글을 잘 쓰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런 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
잘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은
1. 양으로 때려 넣습니다
(한달에 목표한 글을 작성합니다)
2. 양은 익숙해지니 질적인 아웃풋이 나옵니다
3. 질적인 아웃풋이 나오니 재밌어집니다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지역글&아파트&나눔글로
글 소재를 계속해서 몰입하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잘쓰는 사람들의
나눔글을 많이 보고
벤치마킹 하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글쓰기에 대한 관심 입니다
그래서 목표가 완벽한 글쓰기가 돼서는 안됩니다!
나는 글을 잘 쓰기 위해서
'한달에 2번은 꼭 경험담 글을 쓴다'
목표를 세운다면 자연스럽게
글 소재가 나오고 계속 쓰다보면
어느순간 양질의 글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쌓이고 쌓여 양질의 글이 탄생된다는 걸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성장 +1

#배콩's 꿀tip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내용 중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내가 글쓰기에 관심을 두고
어떤 글소재를 뽑을지 어떻게 쓸지
의식하여 계속 생각한다면
글을 쓰고 있지 않을 때도
소재가 떠오르곤 하는데요
그럴때 마다 저는 바로 메모를 합니다

보통 이런식으로 큰 제목을 정하고
중간 제목을 설정한 후
내용을 채우고 있습니다 :)
이러하여 나온 글 입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는
글을 완벽하게 쓰고 싶어서
시도는 커녕 생각만 하다가
1년 동안 글을 쓰지 못했었는데요
글을 쓰다보니 내 스스로가
어떤게 부족한지도 보이고
안다고 생각한 내용들을
막상 글로 작성하려고 하니
모르는게 더 많아 메타인지가 되면서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을
확연하게 구분할 수 있는 부분도
글을 쓰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글쓰기를 통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
저도 아직 넘어야 할 벽이 많지만
이왕 글을 쓸 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밌게 쓰면 좋을 것 같아 작성해보았습니다
소재 찾느라 힘드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