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퍼민T라고 합니다
항상 답변을 열심히 같이 고민해주시는 멘토님, 튜터님, 월부 선배 동료분들에게 큰 감사함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사전임보작성할 때, 아실이나 리치고 어플을 통해서
빈땅에 뭐가 들어오는지, 언제 들어오는지를 중점적으로 보는 편인데요
예전에 너바나 멘토님께서도 관리처분인가 이상난 것에 대해서 공급물량으로 의미있게 보신다는 말을 열기반인지 열중반인지 얼핏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 내가 예를들어, 매수할 지역 또는 매도할 지역에서
주변에 물량으로 아래 사진과 같은 입주물량이 들어온다고 할 시에

다음과 같이 홍제 3구역은 관리처분 인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은 아파트 공급물량으로 보아 리스크를 계량하면서 하면 되는것이고
홍제3구역 도시환경 정비사업은 상업지역, 공업지역 등 상권활성화에 따른 새로 건축되는 건물로 받아들여 일부 환경개선 되는 효과로 인식하면 될까요?
또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상업지역, 공업지역 등 상권활성화랑은 조금 다르게 902세대의 적은 지역에 들어오는 걸로 보아 주상복합 아파트 같아보이는데 이런 주복 물건아파트들도 아파트에 비추어 리스크 계량해야하는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질문 요지 :
1.주택재건축 정비사업과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있을 때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2.빈땅을 보면서 리스크계량을 하고 싶을 때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중 관리처분 인가 기준으로 "이런 땅이 들어오겠네 공급대비를 하자"라는 기준을 세우고 3~5년 뒤에 대비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