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마반 수업 이후에 투자도 관심이 생겨 현재 열반기초반 수강중인 신혼부부입니다.
신혼집을 이제 구해야 하는데 매매해서 실거주를 하면 종잣돈을 깔고 앉아있는다는 이야기를 하셔서 좀 더 투자관점에서 생각해보자 합니다.
그런데 종잣돈은 투자를 하고 전월세를 살 때, 전세대출 이자, 월세 비용이 과다하다면 이게 종잣돈을 굴려서 투자를 하고 있는게 맞는건가..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하는 걱정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이 가능해서 대출 이자가 적으나, 갱신할 시점에는 일반 전세대출로 약 2억 정도 받아야 할 것 같아 이자부담이 예상됩니다.
이렇게 실거주와 투자 집을 분리하고 계신 분들이나 계획 중이신 분들은 전월세 비용으로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고 판단하시나요?
다들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