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조모임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5기 148조 봄봄]

한달의 마지막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항상 조모임을 하면 밝은 분위기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지막 조모임을 하며 이제까지 읽었던 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는 돈의 속성과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를 제일 좋은 책으로 선정했고


다수의 분들은 원씽이 제일 좋았다고 해서 다음에 다시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하며 과정을 생각해보았고


해방일에 대해 내가 얼마를 벌어야 할지 결과에 대한 생각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내 속에 있던 생각이 정리가 되고


말함으로써 책임감이 생기게 되는거 같습니다.


끝 모임이 아쉬웠지만 좋은 조장님과 조원분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투자자로써 마음 터놓고 얘기를 할수 있어 너무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열반중급 35기 148조 조장님과 조원분들 꼭 1호기 2호기 쭉쭉 성공해서 다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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