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반스쿨 2주차 강의 후기를 작성하면서 투자를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좀 더 깊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투자의 원칙과 기준을 생각해 보면서 투자란 "돈을 일하게 하는 것"이라는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 투자는 시간이 걸린다.
-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한다.
- 장기투자 가능한 것에 투자하라
- 잃지 않아야 한다, 수익은 그다음이다. (10% 10% -10%)
Not "A "but "B"를 왜 너바나님께서 강조하셨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 부자들 혹은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 읽기, 그들처럼 생각해 보기, 행동해 보기
부동산의 입지 중요성을 생각해 보고 내 실생활에서의 기존 생각을 정리해 보면서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 투자 진행 시 업무 중 진행하는 BMT 방식처럼 A와 B를 비교해 보며, 어떤 포인트를 중점으로 진행해야 할지 생각
- 투자금(자본소득)은 한정되어 있는데 어떠한 부동산을 사야 할지 고민 (가치가 높은 것)
추가로 실제 사례와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강의 해주셔서 이해가 좀 더 빠르게 되었습니다.
- 통계로 확인하는 부동산 입지 (지역별 사업체 수, 종사자 수)
- 교통적인 부분에서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좁은 시야(지하철 3호선 및 지하철 1~9호선 등의 생성(존재) 이유)
- 학군은 부모의 마음/부의 대물림(부자가 자녀에게 부의 대물림을 제일 저렴한 방식으로 하는 방법이라는 것)
앞으로 남은 3주 차, 4주 차 강의가 기대되는 2주 차 강의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