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윌비입니다 :)
이번에 제주바다 멘토님의 실전반 1강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듣는내내 두근두근 했던 1강! 복습을 시작해봅니다.
[잃지 않는 투자의 기준에 대한 심화 이해]
1월에 내집마련기초반을, 2월에 내집마련중급반을 들으며,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단지의 기준에 대해
(전세가율, 전고점대비 하락율 등)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 실전반 1강을 들으며 해당 기준이 어떻게 생긴 것인지,
여러가지 예시를 보며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단지별로, 물건별로 상황을 봐야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기준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도권의 가격에 쫄지마!]
한참을 지방에서 연달아 앞마당을 만들고
서울에 처음 올라갔을때
가격대가 익숙치 않아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내가 알던 0.5가 5천이 아니라 5억...)
10억 이상의 물건은 그냥 다 비슷해보여
가치평가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또 지금 당장 투자할 수 없는 가격대라
물건을 그다지 적극적으로 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언젠가는 들어가야할 1-2급지의 단지도
지금부터 꾸준히 가격에 익숙해져야
나중에 해당 가격대의 가치평가가 가능해지고,
제대로 투자할 수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저보다 많은 자산을 가진 사람이 세입자로 들어올 수도 있음을
말씀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에게 투자의 기회를 주는 물건이란]
첫번째 앞마당으로 만들었던 광명에서,
외딴 곳에 떨어져 있어 "저기는 절대로 투자대상이 아니겠다."
라고 생각했던 단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지분석과 수익률 분석을 하면서
생각보다 훨씬 많은 수익률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단지였음을 알고
정말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우리에게 투자의 기회를 여러번 주는 단지는
누구나 선호하는 그런 육각형의 단지가 아니라
비선호 요소가 있는 단지임을
다시 한번 여러사례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000와 000가 좁혀지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좋아보이지 않은 단지도,
제대로 임장하고 기록을 남겨야겠습니다:)
[다주택자의 포지션을 가지려면]
꾸준히 들어오는 전세상승분으로 노후준비를 마칠 수 있는
다주택자의 포지션을 가지기 위해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요소들, 투자자의 자세,
그리고 적절한 투자의 시기에 대해 많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전세가율이 낮아 투자금이 더 들어가는 것이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사실은
직접 투자를 해본 사람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많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강의를 진행해주신
제주바다 멘토님, 감사합니다!
다음달 투자코칭에서 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