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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베풀어야 한다? 주면서 호구 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24.03.15


안녕하세요. 젊은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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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공한 부자들이

반드시 지키려고 했던 3가지 태도에 대해

나는 기버인가? 테이커인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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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 활동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하나의 그룹에 속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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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안에서 여러 명의 동료들과 함께

서로 으샤으샤하며 힘든 월부 과정을

헤쳐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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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기버와 테이커는 늘 존재하며,

기버들의 특징들을 통해

내가 혹시 그룹 안에서 기버 인지

아니면 테이커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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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하는 사람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내가 가장 많이 성장한다.




어떤 힘든 일이 하나 있습니다.

누가 봐도 힘든 일인 거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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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일을 누군가 1명이 해야 되는 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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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이 해야 된다면 제가 합니다.

10명 중 1명이 해야 된다면 제가 합니다.

100명 중 1명이 해야 된다면 제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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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군 생활을 할 때나,

회사 생활을 할 때나,

조직 활동을 할 때

성공하는 사람들의 필수 덕목이라 생각하며

다짐하며 실행해 오던 것 중 하나입니다.

​

물론 개인마다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전부 다르고,

사정 또 한 각 기 다르기에

모든 걸 전부 나서서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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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짜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건지

시간이 있음에도 내가 피하고 있는 건지는

자신이 제일 잘 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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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많은 기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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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이나 좋은 글을 예쁘게 요약해서 공유하는 사람들

좋은 기사를 읽고 공유해 주는 사람들

임장 전에 루트를 짜서 공유해 주는 사람들

후배와 동료들에게 댓글로 늘 응원하는 사람들

지역 소개와 시세들을 대략적을 조사하여

분위기 임장 전에 브리핑해 주는 사람들

뻔히 시간을 더 투여해야 된다는 걸 알면서도

반장 또는 조장을 늘 지원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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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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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정말 다양한 나눔들을

해주시는 기버 분들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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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기 위해 시작하지만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누가 가장 많이 성장할까요?

​

칼럼이나 글을 요약하는 사람일까요?

요약한 걸 받아 읽는 사람일까요?

​

지역 곳곳이 살펴보며 루트를 짜는 사람일까요?

남이 짜준 루트대로 이동하는 사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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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험상 위대한 목표에 먼저 다가가는 사람은

테이커보다는 기버가 훨씬 많았음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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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들

나로 하여금 동료의 시간을 낭비시키지 않는다.




우리가 월부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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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만들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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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남아서 하시는 분들이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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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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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아이와 함께해야 할 시간을 포기하고

누군가는 연인과 함께해야 할 시간을 포기하고

누군가는 휴식할 시간을 포기하고

또 누구 가는 소중한 사람의 희생으로 얻은

그 무엇보다 값진 시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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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간도 어렵게 얻은 귀한 시간이지만,

동료의 시간도 어렵게 얻어 낸 귀한 시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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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동료들에게

발표를 준비하면서,

​

나의 경험담을 작성하고 동료들에게

발표를 준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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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시간을 투여한다고 생각하며,

하기 싫은 과제처럼 준비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

다른 동료들은 나의 소중한 20~30분을 위해,

남들보다 더 많은 자료를 검토하거나

​

더 많은 지역 소식을 담기 위해,

오늘도 임장을 나가거나.

​

더 쉽게 전달하기 위해,

쉬는 시간을 쪼개가며 발표 연습도 하고

써온 보고서를 몇 번씩 수정하며 준비합니다

​

적어도 나에게 주어진 20~30분만큼은

동료들에 시간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진심을 다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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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의 하나같은 공통점은

나와 동료의 시간을

항상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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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내가 동료들에 시간을 헛되이 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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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기버들에게

상처받지 않는 기버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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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기버는

대가 없는 나눔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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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버들은 선행이 장기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되는가 아닌가를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

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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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호구는 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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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버와 호구의 차이점은

테이커한테까지 잘해주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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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버는 테이커한테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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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한 번은 몰라도 두 번은 도와주지 않습니다.

​

반면 호구는 그냥 무한히 도와줍니다.

​

나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는

나를 소중히 대하는 사람들에게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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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에 계신 수많은 기버분들이

늘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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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2

피오롱
24.03.15 21:36

호구가 아닌 기버가 되겠습니다. 언제나 앞장선 모습으로 즐기며 나누겠습니다. 테이커들에게 당하지 않겠습니다(?) 월부 덕에 테이커의 존재를 눈치챌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내가 기버의 성향을 가졌다는 걸 알게되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나눠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자산가10억
24.03.18 09:31

기버? 저에게도 기버라는 단어가 찾아 오는 날까지 현재를 더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JEOUNGYANG
24.03.19 08:25

좋은글 감사합니다~저도 기보가 될수 있겠죠? 그때까지 무럭무럭 자라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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