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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1억 벌었어요" 나만 알던 부동산 가격협상 꿀팁 대방출

24.02.28



안녕하세요 젊은우리입니다^^

​

​

오늘은 매번 네고를 시도하지만

실패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

제가 지금까지 1억 이상 네고를 할 수 있었던

저만의 팁을 나누어드리려고 합니다^^

​

천천히 읽어보시고 내 것으로 만들어서

행동으로 옮기신다면!!

​

수 천만 원의 값어치 있는

글이 될 수 있으니

​

잘 따라와보세요♡



​



​

​

부동산 사장님께 협상할 수 있는 무기를 드려라

무작정 "깎아 주세요"라고 말했다면, 당신은 무책임한 매수인



​다들 한 번씩 부동산 사장님께

무작정 "깎아 주세요!!"라고

이야기해 보신 경험 있으시죠!?

​

그렇게 했을 때

가격이 잘 깎이던가요?

​

부동산 사장님은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매도자에게 전화드리기도

참 민망하실 겁니다~

​

제가 부동산 사장님이었어도

아무 이유 없이 깎아달라고 요청이 오면

매도자에게 부탁하기가 쉽지 않았을 겁니다

​

지금부터 무작정 "깎아 주세요"라고 했다면

부사님에게 전쟁터에

아무 무 기없이 가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

깎아서 사고 싶은 마음에

요청드린 것이지만

사장님 입장에서 생각하면

무책임한 매수인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국방TV

​

​

물론!!

가끔 무기가 없어도

부동산 사장님 능력치에 따라

반전도 있습니다^^



출처: 국방TV

하지만 대부분 우리가 접하는

부동산 사장님들은

반전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협상을 잘하는 사장님에게

무기까지 드린다면!?

​

협상력은 더 좋아지겠죠!!

​

그러니 무작정

"깎아 주세요"라고

이제부터는 하지 마세요!

​

튜터님!!

그러면 무기를 어떻게 만드나요??

​

자!! 다음에는

무기 만드는 법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


​

​

​

할인쿠폰을 많이 만들어라

매물 임장할 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라

​


다들 매물임장 하실 때

어떻게 하시나요?

​

좋아하는 티 팍팍 내고 다니시지는 않나요?

​

부동산 사장님이

집에 대한 "장점"을 이야기할 때마다

끄덕 끄덕거리며

​

(맞아요! 너무 좋네요♡)



혹은 집이 저평가 되어있다는 등

너무 싸다는 등

집이 너무 마음에 든다는 등

​

매물임장하면서

여러분이 스스로 집에 장점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표현하는 순간!!!

​

부동산 사장님은

(아~ 이 사람 집 마음에 들어 하는구나!!)

(안 깎아줘도 사겠네^^)

생각하시며

네고를 하거나 협상하는 데 있어

소극적으로 나오실 수 있습니다.

​

스스로 집이 저평가 되어있고

저렴하다고 믿고 있는 사람한테

누가 깎아줄려고 할까요?

​

그래서

​

긍정적인 표현보다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집에 하자들을 체크하세요

​

곰팡이가 보인다면!?

(속으로는: 아싸!! 할인쿠폰♡)

(겉으로는: 아.. 곰팡이. 페인트 비용..)

​

벽지가 손상된 게 보인다면!?

(속으로는: 아싸!! 할인쿠폰♡)

(겉으로는: 벽지 수리비..)

​

문이 잘 안 닫히는 게 보인다면!?

(속으로는: 아싸!! 할인쿠폰♡)

(겉으로는: 단차 조절하는 수리비..)

​

타일이 깨진 게 보인다면!?

(속으로는: 아싸!! 할인쿠폰♡)

(겉으로는: 타일 보수 수리비..)

​

등등

​

눈에 보이는 하자를 발견했다면

그건 모두 여러분의 할인 쿠폰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

이런 할인 쿠폰을 만났을 때

포인트는 "속으로만 좋아하기"입니다




추가로!!

​

부동산 사장님의

집에 장점을 이야기해 주셔도

나에게는 그것이 단점이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

예를 들면




이렇게 집에 붙박이장이

설치된 집이 있을 때




​

부동산 사장님은

이렇게 이야기해 주십니다





부동산 사장님이 해주신 말은

팩트입니다

​

돈 아끼는 것 맞습니다

​

하지만

부동산 사장님 말을 수긍했을 때

저런 집에 장점을 보고

더 깎을 수 있을까요?

​

집에 장점을 수긍하는 순간

오히려 가격을 올리면 올렸지

네고 하는데 있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떤가요?

​

저는 이렇게 장점을 이야기해 주시면

오히려 단점을 이야기하며

네고를 할 때 협상 포인트로 가져갑니다

​

여러분들도 매물 임장 하실 때

집에 눈에 보이는 하자들이

곧 할인 쿠폰이며

그런 집에 단점을 많이 발견하면 할수록

그 단점들이 부동산 사장님이

매도자와 가격 협상을 하는데

필요한 좋은 무기가 되어줄 겁니다^^

​

​

다음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자를

어떻게 찾아내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

​


​

전세 낀 매물은 최고의 할인쿠폰이 될 수 있다

전세 낀 집에 포인트는 집주인이 집 내부 컨디션을 잘 모른다는 것!



이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자들을

찾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매물 임장하다 보면

임차인이 살고 있는 집들이 많죠~?

​

이렇게 임차인이 살고 있는 집을 볼 때

다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보셨죠..?

​

임차인이 살고 있는 집에

포인트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런 생각을 해보신 적도 없으시죠!)

​

임차인이 살고 있는 집에 포인트는!!

​

바로 집주인 = 즉 매도자가

실제 거주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집 내부 사정을 자세히 모른다는 것​이

강력한 포인트입니다

​

매도자가 집 내부 사정을 모른다는 것은

매도자는 실제로 집을 사용 중인

임차인의 말을

모두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임차인이 살면서

불편한 점이나

집에 대한 하자를 이야기해 주신다면!?

​

그건 모두 수리비와 연관 지으며

협상 포인트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

매물 임장할 때

임차인 분이 옆에 계신다면

​

직접 물어보지 말고

(부동산 사장님이 내용을 모르면 나중에

난 그런 것 몰랐다며 발 뺌 하실 수 있음)

​

부동산 사장님을 통해

임차인 분에게

혹시 거주하시면서

불편하시거나

집에 대한 하자가 있었는지

물어봐달라고 부탁드리세요!

​

부동산 사장님이 임차인에게

물어보려고 갈 때

옆에 졸랑졸랑 따라가서

​

나, 부동산 사장님, 임차인

3자 대면한 상태에서

​

그때는 직접 임차인에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이렇게 물어보면

임차인 분들이 바로 신이 나서

집에 모든 하자들을 이야기해 주실까요!?

​

아닙니다^^

​

세상은 생각보다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

이제 만기가 얼마 안 남아서

이사갈 건데

괜히 하자 이야기했다가

업자들 들락날락하고 불편한데..

​

아니면 반대로

만기도 한참 남았는데

그리고 나는 이제 별로 불편하지 않은데

괜히 하자 이야기했다가

업자들 들락날락하고

먼지 날리고..

심지어 아이까지 키우고 계신

임차인 분이라면

​

예전에는 불편했지만

지금은 불편하지 않은

하자에 대해서

대부분에 임차인 분들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해 주지 않으실 겁니다!

​

그럴 걸 대비해서

저는 위에 질문 후에

한마디를 더 남깁니다

(킬링 포인트)




이렇게 이야기하는 순간

임차인 분들은

나중에 보증금을 까이지 않기 위해서

집에 대한 모든 하자들과 불편한 점들을

이야기해 주실 겁니다^^

(저의 투자 경험상 100%입니다)

​

임차인 분이 제 손을 잡으며

사실은요..

​

베란다 벽도 제가 열심히 청소해놔서 그렇지

여름마다 곰팡이가 계속 생기고요..

​

화장실 변기 물도 잘 안 내려가고요..

​

샷시도 열고 닫을 때 잘 안 닫히고요..

​

방문도 열고 닫을 때 잘 안 닫히고요..

(어쩔 땐 혼자 열려요..)

​

도어록도 잘 안되고요..

​

인터폰도 가끔 연결이 안 되고요..

​

지금은 괜찮은데

장마철만 되면

샷시 틈새로 빗물이 흘러나오고요..

​

여기 베란다도 배수가 잘 안돼서

원래 통돌이 세탁기 썼는데

지금은 드럼 세탁기로 바꿨습니다..

​

등등

​

집에 대한 모든 하자들을

이야기해 주실 겁니다

​

임차인이 말씀해 주신 모든

할인쿠폰들을 잘 모아서

​

부동산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매도자와 가격 협상을 할 때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세요^^

​

여러분에 한마디와 작은 행동이

수 천만 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너무 다 알려드리나..)

​


​

​

​

결정권자여도 결정권자가 아닌 것처럼 행동하라

반대로 상대편은 결정권자라는 것을 인지시켜라

​


마지막 보너스로!

협상 팁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대부분

집을 매수하는 과정에서

모든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결정권자일겁니다

​

하지만!

내가 결정권자라는 것을

부동산 사장님이나

매도자가 알고 있을 때

​

특약이나, 가격 협상 등

나에게 불리한 제안이 들어왔을 때

그 자리에서 나는 빠르게

판단을 하려고 생각하게 됩니다

​

왜?!

​

최종 결정권자이기 때문입니다

​

아마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어떤 제안이 들어왔을 때

이게 나에게 불리한 건지 유리한 건지조차

파악도 안 되실 겁니다!

​

그래서 나에게 불리한 제안인지

파악하기 위함과

​

반대로

상대를 조급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

실제로는 내가 최종 결정권자여도

결정권자가 아닌 척 행동해야 됩니다

​

예를 들면!

​

엄마한테 물어봐야 돼요..

(미혼 이신 분들!)

​

신랑한테 물어봐야 돼요..

(기혼인 아내분들!)

​

아내한테 물어봐야 돼요..

(기혼인 신랑분들!)

​

이런 식으로

내가 지금 매물을 보고 있지만

최종 결정권자는 아니라는 것을

상대에게 이야기하면서

​

나에게 유리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벌 수 있고

내가 충분히 검토하는 동안 반대로

​

(아.. 혹시 안 산다고 하는 거 아니야..?)

(내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했나..?)

(왜 연락이 없지..?)

(그냥 없던 일로 할까..?)

​

많은 생각들을 하며

부동산 사장님과 매도자는

조급해지실 겁니다



그리고 킬링 포인트!!

​

반대로 매도자(상대편)에게는

상대가 최종 결정권자라는 것을

강조해 주면서 존중해 드리세요!

​

예를 들면



이렇게 상대편이

내가 최종 결정권자라는 것을

인지하는 순간!!

​

(후훗! 나는 너와 달라)

(이 자리에서 빠르게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지~)

라고 생각하며

​

자신에게 불리한 제안이 오더라도

그 자리에서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

즉, 정리하면

나는 실제로 최종 결정권자여도

결정권자가 아닌 척 행동하고

​

상대편은

최종 결정권자라는 것을

인지시켜드리세요

​

여러분이 협상할 때 훨씬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으실 겁니다^^







지금까지 가격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

추가로 우리가 배운 대로

​

세금 문제인지

이사 갈 집을 정해놔서 잔금이 급한 것인지

손해를 보고 파는 것인지

이익을 보고 파는 것인지

등등

​

매도자의 상황을 잘 아는 것도

가격 협상을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지만

​

오늘 알려드린 방법은

많이 공개되지 않은

저 만의 실전 협상 꿀팁이니

꼭 내 것으로 만드셔서

수 천만 원의 여러분들 소중한 종잣돈을

절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년에 3천만 원 저축하시는 분이)

이 방법으로 천만 원만 깎아도

4개월이라는 시간을 버는 것은 안 비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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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3

부동산신령
24.02.28 10:12

와... 감탄을 하면서 읽었네요 심리학박사신가요??? 젊은우리님???? 😆

choiiii
24.03.03 22:01

매도하는 집은 하나인데 매수인이2명이 붙었을때 팁도 있을까요..? 사겠다고 하는 사람이 두팀일때요

주야다
24.02.28 08:13

꿀팁 대방출 매물 보러다니면서 궁금했던 부분이 좀 해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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