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7 일
첫 임장을 나간날.
임장을 돌면서도 갸우뚱하기도 했지만 중간에 조원들께서 말해주는 것과,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아, 임장이란 이런 거구나 생각했다. 공부겸, 나들이겸 하루중 가장 유익했던 시간이다.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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