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코로나가 한창인 시절 휘트니스 업계는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다. 탄탄하게 지점을 늘려가던 회사도
순간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이전 메르스처럼 지나갈것
이라 생각하며 좌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랜시간이
지나도 코로나는 지속되었고 매출은 하향 곡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코로나 이전 매출 효자 노릇을 하던 그룹형태의 운동
서비스인 스피닝과 G.X(그룹엑서사이즈) 수업들은
인건비 대비 수익률이 안나는 골칫거리가 되었고
수업을 없애자는 본사와 지점장들간의 팽팽한
대립이 있었다. 지점장들의 의견은 매출도 안나오는데
그룹수업을 없애버리면 코로나도 뚫고 오는 골수 회원들을
잃어버린다는 생각 이었고 본사는 "수익률" 이었다.
본사내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라 각자의 의견이 분분 했다.
더 크게 보자면 시대의 흐름을 따르느냐 아니면 기존것을
고수하느냐의 기로에 서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결국 그룹수업을 없애는 방향으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였고
휘트니스 업계에서 살아남았다.
그만큼 인간은 변화에 민감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과거 변화는 곧 죽음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본능적으로 그것을 감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현시대에서는 변화는 곧 "귀찮은것" OR "두려운것" 으로
치부해 버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사내에서의 변화는 더욱더 그러할 것이다.
더 좁게 보자면 개개인의 일상에 대한 소소한 변화도 쉽지가 않다.
그것이 이후 삶에 있어 아주 긍정적인 변화 임에도 우리는 당장
앞에있는 기존것에 대한 익숙함을 찾아 간다.
당장의 익숙함이 추후 나를 망치게 될 지라도 지금 당장 편하면
그만이다.
지금 나는 변화>>고통>>유지>>성취 의 단계를 거쳐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더 나아가 생각해 보면 "성취"이후 또다른 "변화"를 향해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참 인생 바쁘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