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보스러운 질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열반기초,실준반,서기반을 이어서 듣다보니
하루빨리 1호기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지금 제 상황이 미혼이며, 부모님 집에 함께 거주중인데요.
질문) 매수할 1호기를 전세를 주고 저 혼자 월세로 가려니 월세가 아까워서 부모님 집으로 다시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런 방법이 현명한건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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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부모님이 괜찮으시다면 본가로 들어가서 종잣돈을 모으며 투자공부 열심히 하고 목표달성 성공으로 그만큼 부모님께 더 베풀고 함께 행복하면 그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도 작년에 비슷한 고민하다가 결국 본가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확실히 줄어든 지출만큼 저축액이 껑충 늘었습니다! 다만 가정일 등으로 인해 제 시간을 오롯이 나에게 쓰지 못한다는 게 큰 단점이에요ㅜㅜ 돈 모으려면 그 정도는 감수해야지 생각하며 감사하게 살고 있습니다 ㅎㅎ 본가에서 지내며 종자돈 쑥쑥 모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모님이 허락하신다면 들어가는게 당연 좋겠지요! 돈모으려고 결혼해서도 합가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ㅋ 엄마밥 먹으면서 임장하시고 2,3호기 쭉쭉 쌓으셔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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