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할 점
- 후순위 생활권 단지는 현 상황에서 배제
- 2급지 비선호 단지보다 4급지 신축 선호단지가 나을 수도 있다. 기존 고정관념 깨기
- 07년 이후 단지 위주로 투자단지 추릴 것
와닿았던 점
급지와 생활권을 볼 때, 단순히 교통, 직장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은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차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특히 이번에 임장한 성동구는 옥수동 금호동이 언덕이 많고 겉으로 봤을 땐 그렇게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 사는 사람들의 차이가 있기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또 아파트 가치를 먼저 확실히 해둔 다음 투자금에 맞는 단지를 봐야한다는 말씀도 투자금에 급급해서 투자단지를 추리고 있는 현상황에 적절한 지적이었다.
9~10억초반으로만 투자금에 맞춰 보고 있었는데 제주바다님이 10년 전 4~5억대 투자가 주효했던 것을 짚으시며 이제 서울투자는 10억대도 투자해야하는 시기라고 말씀하셔서 좀 더 선택폭을 상향해서 많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북권 나머지 동대문, 성북, 광진도 다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