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것
- 현재는 하락장 3년차, 단지 마다 가격의 흐름이 다르게 움직이는 상황이다.
- 수도권은 같은 급지끼리 비교, 급지가 다르면 비교가 어려움
- 1군 구축 vs 3군 신축, 역세권 구축 vs 비역세권 신축, 서울 vs 경기도
- 사람들이 좋아해 매매가격 상승의 힘이 더 크고, 돈을 더 주고도 전세를 살 수 있는 단지를 선택해야 한다.
- 투자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끼리 비교평가가 중요
- 강남 접근성이 전부가 아닌 동네도 있다. 예를 들어 외부 수요를 끌어들이는 학군지. 이것은 임장을 통해 알 수 있는 특징.
■ 깨달은 것
- 강남 1군에 있는 아파트 vs 강동구 3군에 있는 아파트. 아파트를 가보지 않고 지도만 보고 선택한다면 강남에 있는 아파트를 선택하겠지만, 실제로 임장을 해본다면 강동구에 있는 아파트가 더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이번 강의를 통해 지역 내 - 생활권 내, 생활권 간의 비교평가, 지역 간 - 같은 급지끼리 비교평가, 다른 급지끼리 비교평가를 세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 강남 접근성 10분 내외의 차이라면 큰 차이가 없기에 환경, 학군으로 비교
- 20평대 방 2개는 아기를 낳게 되면 바로 이사를 가지만, 방 3개는 방이 좁아도 거주 수요가 있다.
- 계단식과 복도식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
- 대형 평형이 구성되어 있는 단지만의 이점은 주차가 여유롭고 단지 관리가 잘 될 가능성이 높다.
- 같이 모여있는 단지들끼리는 강남 접근성에 큰 차이가 없고, 주변 환경 등을 공유 하기 때문에 차별적인 요소를 찾기 위해선 방 구조 및 각 단지가 가지는 평형 구성, 단지 관리 상태까지 세세히 비교해봐야 함
- 다 비슷하다면 역이랑 더 가까운 곳
- 내 삶의 질과 직결되는 강남 접근성 30분 차이면 학군과 환경+상품성은 가치 결정에 고려 대상이 아니다.
- 투자금이 같다면, 익숙한 가격대의 단지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가치가 좋은 것을 골라야 한다. 지금 같은 하락장에서는 천장을 걷어야 한다.
■ 적용할 것
- 비교평가 시 가치(강남 접근성&환경&학군)와 가격으로 비교평가 후 나라면 '어디 살고 싶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결론내리기. 그런 다음 마지막으로 비교평가 검증(그래프 검증)을 한다.
- 감으로 비교평가를 하지 말자
- 그래프 검증은 답안지를 보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반드시 그 전에 내 생각대로 비교평가해서 결론내리고, 마지막에 내 생각을 그래프로 검증하기
- 비교평가 시 상품성(브랜드, 구조, 방 개수, 평형 구성, 단지 내부)도 중요하게 보자
- '서울'이라는 말이 붙어 있다고 무조건 좋다는 편견을 갖지 말자
- 땅의 가치, 강남 접근성, 환경, 학군. 이 모두가 비슷하다면 단지 임장을 통해 현장에서 느끼고 정보를 습득한 것으로 판단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