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것
- 전세가가율이 차오르지 않았는데 대세 상승장이 온 적은 단 한번도 없다.
- 서울 평균 전세가율 70%의 시기가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 전세가가 뒷받쳐 주지 않으면 좋아하는 단지만 올랐다가 다시 떨어진다.
- 신축 59 vs 구축 84, 둘다 싸고, 갭이 비슷하다면 신축 59
- 단지 선호도 구분 시, 과거 입주 물량 때 해당 단지의 매매, 전세 얼마나 조정되었는지 비교(입주 없다면 대장 단지를 기준)
- 단지를 보며 내 앞마당 내 다른 지역의 단지와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
- 유명 학군지는 이미 정해져 있다. 그렇기에 학군지의 의미는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와 학원가가 있는지로 구분
- 학원이 100개 이상이면 좋은 학원가
- '수도권 평균 이상&지방 최상급지'와 '수도권 평균 이하&그 외 지방'과는 주요 선호요소가 다르다.
- 새벽보기님은 전화 임장 시, 요즘 투자자와 실거주 중 누가 많이 사는지와 해당 물건의 조건 or 상태가 어떤지 물어보신다.
- 새벽보기님은 단임과 매임 시 랜드마크를 가장 마지막에 간다.
- 매물 보는 횟수를 채우는 것을 강력히 권장
- 부동산 1번 가지 않는다. 물건 찾을 때까지 반복해서 간다.
- 현재는 마통을 미리 뚫어 놓기보다 얼마까지 한도나 나오는지 체크해 놓거나, 주담대를 받기 전에 마통을 해지하는 것을 추천
■ 깨달은 것
- 매매가가 올랐거나 오르는 추세라고 해도 전세가가 그대로면 조급 X
- 전화 임장은 거주민만 아는 선호도를 알아내는 것과 나의 예비 투자파트너(부동산 사장님)을 찾는 것
- 물건은 매주 무조건 나온다. 찾지 못한건 내가 놓친 것
■ 적용할 것
- 싸게 살 수 있다면, 그래서 잔금을 치뤄야 한다면, 그렇게 하자
- 물건에 마음을 빼앗겨 조급하게 사지 말자. '찾아보면 이거보다 좋은 물건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하기
- 단지 임장할 때 휴대폰은 가급적 휴식할 때 보고, 최대한 단지들을 보기
- 단지 임장하면서 좋아보이는 단지는 그래프 스캔해 놓고 매임 후보 우선순위 단지 20~30개 정하기
- 한 달에 임장지 최소 15회 이상 가기
- 전화 임장하면 조원들에게 공유하기
- 매임 시 안 좋은 순서부터, 랜드마크는 마지막에 가기
- 생활권 별 대표하는 신축&준신축&구축의 기준점이 되는 단지를 정해서 다른 단지들과 비교하기
- 생활권 1개당 부동산 4~5개, 부동산 1개당 3개 단지 보기
- 사장님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아도 조용히 있기
- 부동산 만남 시, 동 입구에서 만나지 말고, 사무실로 갈 것
- 부동산에서 가장 먼저 물어봐야 하는 건 매물에 대한 것(가격 및 전세 세팅 질문 위주). 그 다음에 그 외의 것들을 물어보기
- 협상 or 투자를 시작하기 전, 장전 가능한 최대 총알 확인하기
- PLAN B(다른 물건)을 가지고 협상 시 1차 제시가는 내가 생각한 목표가보다 낮게 제시
- 매도자에게 이사날짜를 고정하지 않고, 유동적으로 맞추도록 미리 요청하기
- 매수 결정 전, 등기부등본, KB시세 확인하기
- '이거 해도 되나?' 싶을 땐 잠시 보류하고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