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강한다는건 생각보다 힘들군여, 생각보다 오래 걸렸고 엉덩이도 아파요
그래도 완강을 했다는것에 뿌듯합니다.
이제 정리를 해야하는데 아직 얼떨떨합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편성된 조는 자모님이 말씀한 초보자가 여기는 꼭 임장을 해봐라 한
지역에 없는데 내가 선택한 지역을 먼저 가봐도 되는걸까? ' 그런 생각이요
이 조차도 조급한 생각이겠죠?!
네, 조급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의 매물임장 내가 할수 있을까?
사장님들한테 상처받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앞서네요
조모임 통해서 힘을 얻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