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열기반에 이어 실준반을 수강하고 있는 아이브입니다.
아이브야 너무 힘들지?
왜 하필 업로드 시기가 금요일인건지. 주말에 임장 전까지 수강을 완료하려면 아이브야 많이 힘들겠다.
하필 2시에 업로드 되니. 아침부터 업로드 되면 그래도 좀 나을텐데. 퇴근하고 수강을 할 수 없는건 핑계인건지
아니면 정말 힘들어서 눈이 감기는건지 모르겠지만 어쨌건 이번엔 토요일에 몰아서 완강을 했다. 월부의 환경은 속된말로 빡쎄도 너무 빡쎄다. 열기반에서 수요일 오후에 올려주시는 강의를 토요일 조모임 전까지 다 듣는것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하루도 주지 않는 그 잔임함이란,,,,, 밤 새 강의를 듣고 임장을 나가야 한다는건가 운영진께서 업로드 날짜를 정함에 있어서 좀 배려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이 아니 간절한 바램이 생기네.
어쨌건 이번 강의는
아니, 월부의 강의는 레벨이 업 될 수록 강의 내용도 업업업 된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더 구체적인 설명으로 한 마디도 놓칠세라 받아적고 또 적었다. 한마디로 너무 쓸모있는 내용이라 한 번 으로 그치지 않고 두번은 들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강의부터는 프린트도 삼가하려고 했는데 완강 후 생각이 바꼈다. 중요한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반드시 교재 프린트를 해야겠구나~. 그리고 프린트한 내용들이 많아서 부담이 되긴 하지만 반드시 숙지하고 분임. 단임. 매임에 꼭 써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정으로 강의해주시는 강사님의 노고를 생각해서라도 기본에 충실하게 실천하려고 노력해야겠다. 기본만 잘 쫓아가다보면 나도 모르게 정상에 있을 것 만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자모님의 강의를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자의 마음으로 이번 과제를 반드시 성공해야겠다. 제대로 마침표를 찍어보겠다라는 의지를 다져본다.
아이브야. 벌써 너가 투자자로써의 길을 선택한하고 밟아 온 지 한 달이 넘었구나. 반드시 이 공간에서 살아남아보자.! 강의 후기는 강의 들은 후 바로 써야한다. 그래서 이 늦은 새벽에 눈이 막 감기는데도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이렇게 잠과 싸워가며 1주차 후기를 마친다.
오늘도 작은 승리를 이루었다.
잘했어 아이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