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 제목: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2. 저자 및 출판사: 토머스 스탠리, 세라 스탠리 팰로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3.09.19
4. 총점 (10점 만점): 7점/ 10점
[제1장. 이웃집 백만장자는 잘 살아 있다] 성공의 공식은 바뀌지 않았다
#절약 #언제나 통하는 진리 #행동 습관
- 20년 전 ‘이웃집 백만장자’가 탄생했던 특징들은 지금도 유효하다.
정치 지형의 변화나 경제 환경, 유행과 상관없이 성립하는 부자 방정식은 한마디로 말해 '자신의 수입 이하로 생활하는 것'이다. 이 공식은 언제나 통하게 되어 있다.
- 그저 꾸준히 절약하고 재산 축적에 도움이 되는 선택을 수십 년 동안 해온 결과 부자가 됐다.
- 이런 요인들도 영향을 미치지만 실제로 재산을 형성하는데 더 중요한 것은 행동과 경험이다. 이는 백만장자를 연구하든, 대중 시장이나 대중 부유층을 연구하든 마찬가지다. 재산을 모을 때는 행동 습관과 경험이 중요하며 나이와 소득, 상속 재산의 비율과 상관없이 UAW와 PAW를 구분 짓는 요인도 바로 그 행동 습관(절제된 소비와 저축, 재무 관리 행동 등)이다.
[제2장. 부에 관한 7가지 신화 깨부수기] 신화 5. 내가 성공하지 못한 건 부자들 탓이다
#역경 #기회 #책임감
-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 대부분은 역경을 활용할 줄 안다. 그들은 불이익과 좌절, 편견, 정실 인사, 오심, 불운을 어떻게 기회로 삼아야 하는지 학습이 되어 있다. 그들은 유감스러운 상황을 곱씹지 않고, 분개하느라 감정 에너지를 쏟지 않는다. 다만 성공하기 위해 힘쓴다.
- 학습된 무력감 learned helplessnes, 즉 자신이 어떻게 해도 성공할 수 없다는 믿음은 재산 형성에 커다란 방해 요인이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부를 쌓고 유지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라는
개념으로 매우 중요하다. 여러 표본 연구에서 소득과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의 행동이 재정 상태에 영향을 미친다고 믿고 행동하는 특성이 순재산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2장. 부에 관한 7가지 신화 깨부수기] 부자가 되려면 부에 관한 신화를 무시하라
#재정 자립 #통제력
- 외부 기관이나 후원자가 우리의 재정 자립 상태를 바꿔줄 일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라.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뿐이다. 우리의 경제적 미래는 고용주나 정부, 가족 구성원이 아닌 우리에게 달려 있다. 부를 쌓게 해주는 건 자신의 능력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순간부터 시간과 에너지, 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가 보일 것이다. 제5장에서 살펴보겠지만 자신의 경제적 미래를 책임지는 것은 부를 쌓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
- 통제력이 외부에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자기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제하거나 영향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통제력이 내부에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성공과 실패의 궁극적인 원천은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1. 책 내용 중 새롭거나 충격적인 부분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너무나 잘 알고 있거나 이미 스스로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체화되어 몸에 벤 습관들인 경우가 많았다. 나의 성장과정과 인생을 돌아봤을 때 부모님으로부터 부자가 될만한 바람직한 사고 방식과 절약, 통제력 등을 자연스럽게 학습했구나 하며 다시 한번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이웃집 백만장자는 너무나 가까운 곳에 있었다)
훗날 나의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체화될 수 있도록 이 마음과 이 행동을 더욱 잘 다듬어가자.
2. 책을 통해 나를 점검해 보았을 때, 주체적으로 소득 활동을 하고 절약하여 급여를 착실히 모으는 것은 잘 했지만 이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부분은 매우 부족했다. 소득이 곧 자산이라고 착각하며 그에 취해 살았다.
착실한 투자공부를 통해 소득을 자산으로 현명하게 전환해보자.
1. 맞벌이 소득 중 1명의 급여로만 생활하기 (나머지 1명의 급여는 모두 저축하기)
2. 휴직 기간동안 월부 강의를 모두 수강 완료하고, 2024년 3월까지 1호기를 투자한다.
통제력이 외부에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자기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제하거나 영향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통제력이 내부에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성공과 실패의 궁극적인 원천은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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